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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4호]  2018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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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교회음악교실
315.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영적 전쟁엔 전신갑주 입고 최강무기인 찬송으로 앞장 서야 찬송 시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는 우리나라에서 1935년 편찬된 장로교 찬송가인 ‘신편찬송가’에 처음 수록..
314.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주님 만나면 세상이 달리 보여 노래 절로 나는 천국 길 같아 찬송 시 ‘내가 예수 믿고서’는 시빌라 마틴(Civilla Durfee Martin, 1868-1948)이 짓고, 곡명 ‘EVERYTHI..
313.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불 끄는 소방관 행진곡이 불타는 마지막 심판 날의 승전가로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제단 뒤에 그려진 벽화 ‘최후의 심판’을 보면 천국과 지옥이 생생하다. 재림 예수는 천사..
312. 통238장, 주님의 귀한 말씀은
파피루스-양피지-종이-금속활자-앱으로 이어온 하나님 말씀 성경을 영어로 바이블(Bible)이라 한다. 이 말은 비블로스(Biblos)라는 말에서 비롯되었다. 이집트에서 생산..
311.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하늘 문 앞에서 마지막 유언도 “오, 주여! 더욱 사랑합니다” 찬송 시를 쓴 작가 가운데에는 병약한 분이 참으로 많다. 찬송 시 ‘내 구주 예수를’을 지은 미국 포틀랜드(Por..
310.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백 년 전, 우리나라 베스트 찬송 ‘나 주의 도<道> 처음 받은 날!’ “한국 교인들은 찬송 부르기를 그렇게 즐겨합니다.(중략) 그들은 찬송가 책 안에 있는 모..
309.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새해에도 그리스도 본받아 그의 형상 지닌 성화된 삶 되기를 보통 12월만 들어서면 백화점에서 성탄 캐럴이 흐르고, 교회에서도 성탄 행사를 하지만 실상 성탄절은 12월 25일..
308. 102장, 영원한 문아 열려라
영원한 문 열고 내려오신 예수님 우리 마음 문전에 기다리셔 찬송 시 ‘영원한 문아 열려라’는 프러시아의 대표적인 찬송가 작가인 바이셀(George Weissel, 1590-1635) 목사가 ..
307. 105장, 오랫동안 기다리던
아기 예수 맞이할 방 마련하고 기다리는 웨슬리의 대림찬송 대림절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려 왔듯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이다.  칼 바르..
306.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역경 가운데 주님 만나 하늘평안을 노래한 역설적 간증 찬송 크로스비가 갓난아이 시절 시력을 잃지 않았더라면 과연 ‘나의 갈길 다 가도록’ 같은 8천여 편의 은혜로운 찬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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