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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3호]  2018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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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교회음악교실
332. 498장(통275장),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다귀처럼 생기 없는 음악은 죽은 음악 합창연주회에서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마른 뼈’(Dry Bones)란 곡이 있다. 에스겔이 본 마른 뼈 환상을 ..
331.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주님 깊이 생각하면 만나게 되고, 주님 기쁨 되어 사랑 고백해 11C 라틴 찬송으로 표기되어있는 찬송 시 ‘구주를 생각만 해도’는 오랫동안 중세의 신비주의자였던 클레아..
330.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무슨 일을 당해도 예수 의지하면 비로소 ‘도레미파솔’ 성화돼 갑자기 세상을 떠난 친구의 장례식장에서 고인이 부르는 찬송이 유언처럼 들렸다. “생명 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
329.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베어드 부인의 우리말 찬송 번역은 훌륭해 지금껏 그대로 불러 1868년 어느 날, 도온(William Howard Doane, 1832-1915)이 자신이 작곡한 멜로디를 크로스..
328. 410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노래는 하나님 주신 선물보따리, 풀 때마다 놀라운 평화 넘쳐 찬송 ‘내 맘에 한 노래있어’는 미국의 부흥집회 찬송인도자인 빌혼(Peter P. Bilhorn, 1865-1936)이 작사 작곡..
327.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영광, 생명, 빛 등 많은 단어들 동원하며 삼위일체 하나님 찬양 찬송 시 ‘’하늘에 가득한 영광의 하나님‘은 우리나라의 저명한 신학자인 김정준(金正俊, 1914-1981) 목사..
326. 183장,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소나기같이 쏟아 부으시는 성령의 은사는 복된 하나님의 선물 시민합창단 연습을 마치고 나오는데, 젊은 대원이 사인을 해달라며 다가왔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너무 재..
325. 604장, 완전한 사랑
부부사랑은 주님 의지하며 믿음 소망 사랑의 온전한 생활 돼야 찬송 시 ‘완전한 사랑’은 영국의 여류시인 거니(Dorothy Frances Gurney, 1858-1932)가 지었다. 1883년 먼저..
324. 566장,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
그림책 같이 아름다운 하늘나라 바라보면 주님의 속삭임 들려 찬송 시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은 성 어거스틴(St. Aurelius Augustine, 354-430)이 지었다. 어거스틴..
323.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내가 진 십자가가 힘겨워도 선물로 알고 따르는 십자가의 길 찬송 시 ‘십자가를 내가 지고’는 저명한 찬송작가인 라이트(Henry F. Lyte, 1793-1847) 목사가 지었다. 스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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