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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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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교회음악교실
236. 333장, 충성하라 죽도록
천국시상식에서 끝까지 완주한 경주자에게 주어지는 면류관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서머나 교회는 아시아의 일곱 교회 가운데 하나로 드물게 예수님께 칭찬 받은 교회이다. 터키의..
235.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성경공부처럼 공부하는 ‘찬양대연습실’ 은혜의 찬양 이끌어 나는 매 주마다 성가대원에게 ‘찬양대연습실’이란 메일을 보낸다. 얼마나 안다고 누굴 가르칠까마는 대원..
234. 92장, 위에 계신 나의 친구
우리를 친구로 여기시며 이끄신 참된 리더 예수를 본받아 내가 지도하는 지휘연구모임의 첫 숙제가 있다. “자신이 단원으로 경험한 가장 좋아하는 지휘자와 좋아하지 않..
233. 47장, 하늘이 푸르고
하늘 은총 넘치는 안식일, 주일은 하늘나라 맛보는 날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윤극영 선생이 노랫말과 곡조를 지은 ‘설’의 첫 대목...
232. 597장,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달란트 받은 목수로 하늘나라 집의 기둥 든든히 세워야 교회 정년으로 은퇴한 후 일 년이 지났다. 항존직은 은퇴했어도 성가대는 몇 년 더 일해 달라기에 후임을 정할 때까지..
231. 329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한 해만 더 기다리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겠나이다” “포도원 농부가 되시는 주 예수/ 날더러 좋은 열매 맺으라 했으나/ 죄 속에 뿌리박힌 이 포도나무/ 성령의 열..
230. 174장, 대속하신 구주께서
명지휘자 예수님의 지휘봉에 한 박 먼저 우리 눈을 맞춰보자 성가대에서 늘 강조해도 잘 되지 않는 것이 있다. 연습을 하거나 연주를 할 때 단원들이 악보를 보느라 지휘를 잘..
229. 개 76장, 구주가 오신다
마구간 구유로부터 가련한 제 마음 속 깊이 들어오소서 본회퍼와 그의 약혼녀 마리아가 나누었던 ‘옥중연서’ 중 대림절에 자유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실감나게 나눈 편..
228. 98장, 예수님 오소서
품위 있는 관객 매너는 무대 위의 음악을 더욱 빛나게 해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영락교회 베다니 홀에서 열렸다. 고전성가로부터 복음성가에 이르기까지 다양..
227. 70장, 피난처 있으니
예배당은 교회음악을 연주하기에 공연장보다 더 좋은 무대 지난달 중순, 한국장로성가단 창립30주년 기념연주회를 소망교회 예배당에서 열었다. 그동안은 콘서트홀에서 열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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