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교회음악교실
220. 개 77장, 깨어라 먼동이 튼다
옛 찬송 시 발굴과 함께 우리말 찬송 시 짓기 운동 펼쳐야 지인들끼리 앉아 성가대 찬양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요즘 젊은 교회음악 작곡가들은 이전 세대에 비해 피아노..
219. 583장, 이 민족에 복음을
동서장벽 무너뜨린 자유의 축가, 남북 철책서도 불리어지길베를린 장벽이 열리고 이틀 후인 1989년 11월 11일, 찰리(Charlie)검문소 네거리 남동쪽 모퉁이. 로스트로포비치가 평상복 차림으로 미제 철제의자에 앉아 바흐의 무반주 첼..
218. 595장, 나 맡은 본분은
  영국과 미국교회의 음악담당자(Music Director) 사역 뮤직디렉터(Music Director, Director of Music)는 영국과 미국에서 부르는 교회음악담당자에 대한 일반적인 호칭이다. 영국 성공회에선 지금도 대단히 ..
217. 596장, 영광은 주님 홀로
 독일교회의 ‘칸토르’와 ‘교회음악가’(Kirchenmusiker) 자격 독일에서는 ‘칸토르’(Kantor)를 ‘교회음악가’(kirchenmusiker)라 부른다. 대부분 오르가니스트로서 교회에서 특별한 예전(禮典)의 기능을 가지고 ..
216. 534장, 주님 찾아 오셨네
 칸토르(Cantor)는 구약시대부터 내려온 교회의 음악목회자 칸토르(cantor)는 라틴어로 ‘노래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독일어론 칸토르(Kantor), 영어론 캔터(Cantor). 교회에서 예배음악을 맡아 일하는 음악교역자로 선창..
215. 621장, 찬양하라 내 영혼아
 사탄 루시퍼의 공격목표는 찬양대, 기쁨과 감사의 길 막아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사14;12) 타락한 천사 루시퍼는 라틴어 성경(Vulgata)..
214. 48장, 거룩하신 주 하나님
 지휘자는 중요한 예배스태프, 예배위원 되어 함께 참여해야필자가 대학에 입학하자 당회는 나를 어린이성가대 지휘자로 임명해 주었다. 연초마다 회중들 앞에 어린 나를 여러 교역자들과 함께 세워 인사를 시키곤 하던 일이 지금도 기억..
213. 605장, 오늘 모여 찬송함은
찬송자막은 한글맞춤법과 문장부호 갖춘 시어(詩語)로 써야“오늘모여 찬송함은 형제자매 즐거움/ 거룩하신 주뜻대로 혼인예식 합니다/ …” 결혼예식 순서지에서 흔히 보는 찬송 가사이다. 띄어쓰기도 없이 8.7.8.7.운율에 맞춰 딱딱 떨어지게 ..
212. 600장, 교회의 참된 터는
교회의 터는 예수 그리스도, 말씀의 기초 위에 굳게 서야“우리는 오늘 저녁 8시 저녁식사 후 우리의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첫 일요예배에는 헤론 박사 부부, 스크랜턴 의사의 어머니, 나와 내 아내 등이 예배에 참석했다.” 우리나라에 첫..
211. 511장, 예수 말씀하시기를
성경전서 개역개정판과 찬송가에는 왜 문장부호가 없나?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는 문장부호(文章符號)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글 맞춤법 일부 개정안’을 고시하고, ‘한글 맞춤법’(1988)의 부록에 싣고 있다. 문장부호란 문장의 정확한 의..
Page 13/34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장로] 평생을 교회·..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모든 열방이 주의 얼굴보도록!
주님 뜻에 순종하는 성총회 기대.....
영적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