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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0호]  201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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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주님 나와 동행하시면 안전하니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대개의 노래는 가사가 먼저 있고, 그 가사에 맞춰 작곡을 하는 법인데, 이 찬송은 곡이 먼저 생겨난 후, 그 곡조에..
281. 164장, 예수 부활 했으니
예수부활로 통곡이 변하여 웃음 넘치는 ‘할렐루야’ 유빌루스 찬송에서 “예수부활”하는 첫 대목도 예수님께서 수의를 걷어차고 벌떡 일어나듯이 ‘도미솔’하며 일어나는 음화(..
280.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육체의 약함도 주님 능력 안에선 족한 은혜라며 감사 찬송 찬송 ‘내 맘이 낙심되며’는 영국 태생의 에반스(J.Bruce Evans)가 작사 작곡하였는데 원래 찬송 시의 제목과 ..
279.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십자가 위에서 받으신 다섯 상처처럼 다섯 음만으로 찬송 찬송 시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는 미국의 여류시인 존스턴(Julia H. Johnston, 1849-1919)이 지었다. 대대에 걸..
278.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애벌레 같은 나, 주 은혜로 허물 벗고 나비처럼 훨훨 날아 찬송 시 ‘만왕의 왕 내 주께서’는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로 불리는 영국의 왓츠(Isaac Watts, 1674-1748) 목..
277. 134장,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예수님 곁에 앉아 친히 말씀 듣고 이적을 보는 순례자의 꿈 찬송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는 미국의 여류 복음찬송작가인 모리스(Lelia N. Morris, 1862-1929) 여사가 시..
276. 515장, 눈을 들어 하늘보라
믿는 자들이 먼저 각성하고 사명을 가지고 일어나라는 외침 찬송 시 ‘믿는 자여 어이할꼬’는 여류시인인 석진영(石鎭榮, 1926-2005) 권사가 지었다. 서울 태생인 석 권사는 서..
275. 242장,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포로에서 풀려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왕의 대로를 걸으며 이사야는 광야에서 물이 솟고, 사막에 시냇물이 흐르며, 메마른 땅은 물이 쏟아져 나오는 샘이 되어 꽃이 무성하게..
274.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멀고 깊은 밤, 한 걸음씩 빛 따라 가면 밝은 아침 주님 만나 찬송 시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는 뉴맨(John Henry Newman, 1801-1890)이 지었다. 그는 영국 런던..
273.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하나님 앞에서 매일 같이 다짐하는 열두 가지 ‘나의 신조’ 찬송 시 ‘주 믿는 나 남 위해’는 월터(Howard Walter, 1883-1918) 목사가 지었다. 그는 미국 코네티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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