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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0호]  201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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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교회음악교실
232. 597장,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달란트 받은 목수로 하늘나라 집의 기둥 든든히 세워야 교회 정년으로 은퇴한 후 일 년이 지났다. 항존직은 은퇴했어도 성가대는 몇 년 더 일해 달라기에 후임을 정할 때까지..
231. 329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한 해만 더 기다리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겠나이다” “포도원 농부가 되시는 주 예수/ 날더러 좋은 열매 맺으라 했으나/ 죄 속에 뿌리박힌 이 포도나무/ 성령의 열..
230. 174장, 대속하신 구주께서
명지휘자 예수님의 지휘봉에 한 박 먼저 우리 눈을 맞춰보자 성가대에서 늘 강조해도 잘 되지 않는 것이 있다. 연습을 하거나 연주를 할 때 단원들이 악보를 보느라 지휘를 잘..
229. 개 76장, 구주가 오신다
마구간 구유로부터 가련한 제 마음 속 깊이 들어오소서 본회퍼와 그의 약혼녀 마리아가 나누었던 ‘옥중연서’ 중 대림절에 자유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실감나게 나눈 편..
228. 98장, 예수님 오소서
품위 있는 관객 매너는 무대 위의 음악을 더욱 빛나게 해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영락교회 베다니 홀에서 열렸다. 고전성가로부터 복음성가에 이르기까지 다양..
227. 70장, 피난처 있으니
예배당은 교회음악을 연주하기에 공연장보다 더 좋은 무대 지난달 중순, 한국장로성가단 창립30주년 기념연주회를 소망교회 예배당에서 열었다. 그동안은 콘서트홀에서 열고 했..
226.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교회음악은 바른 신학과 건강한 신앙에 기초한 해석이라야 얼마 전, 성가대 지휘자인 한 연구원이 “마음이 가난한 자는 하늘나라 얻으리라”란 가사로 널리 불리는 ‘축복’(H..
225. 367장,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질병, 유혹, 고통, 무거운 짐은 성화된 열매 맺기 위한 인내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
224. 623장, 주님의 시간에
예배는 꼭 즉흥적이어야 하나? 사전 연습 반드시 필요해 1991년 10월이니 어느덧 이십사 년이나 됐다. 내가 설립한 교회음악아카데미 주최로 은사이신 곽상수 교수님을 모..
223. 345장,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성경도 행간을 읽어야 실감나듯 찬송도 행간 읽어야 맛나 “놀라워! 이자가 말하기를 ‘유대인의 왕’이라 하였도다. 빨리 붙잡아 가두자. 무슨 일 일어났나? 큰 소동 일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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