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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 한국종단 가입 막아야 한다
[[제1497호]  2016년 3월  19일]


이슬람교가 종단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열린 다종교사회를 위한 포럼에서 한국종교인평화회의와 종교간대화위원회의 이정배 위원장은 이슬람교를 8번째 종단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 이슬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이슬람의 무슬림들이 내국인들을 상대로 포교활동을 전개한 결과 내국인들도 무슬림의 수와 같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믿을만한 통계에 따르면 2011년 기준으로 한국에 살고 있는 무슬림은 약 14만 명으로 추정 되며 이 중에 한국인 무슬림도 45천여 명으로 국내의 무슬림 거주자 가운데 3명 중 1명이 한국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한국인 무슬림의 증가율은 2001년 한국이슬람중앙회의 통계와 비교하였을 때 10년 만에 11천여명이 증가한 수치로 10년 동안 약 29%가 증가하였다 한다. 한국인들이 무슬림화 되는 이유는 단순한 이슬람의 포교 활동 때문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다방면에서 이유가 산재해 있는 것 같다. 지난 1976년 서울중앙모스크 건립은 한국에서의 일어난 중동개발 붐으로 인해 중앙모스크는 중동에 진출하는 기업들과 일반인들에게 이슬람을 알리는 길잡이 역할을 했으며 자연스럽게 한국인들의 무슬림화로 이어져 갔다. 서울중앙모스크 건립 전 3천 명이었던 무슬림이 건립 후 15천 명으로 증가하였다는 통계에서 알 수 있다. 결국에는 보광동에 서울중앙모스크 건립으로 인한 무슬림의 확산이 크게 작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국내 대학의 이슬람에 대한 관심과 아랍권 유학생들의 증가도 중요한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한국의 4개 대학과 대학원에 아랍에 관한 관련 학과(學科)가 있으며 이들 학과의 교수와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은 한국의 이슬람화에 대하여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각국에서 이슬람을 번창시키고 발전시키는 데에는 이슬람 국가들의 재정 후원이 큰 작용을 하고 있다. 아랍권 유학시에 무슬림으로 개종을 하면 장학금을 주는가 하면 각종 혜택도 부여 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아랍권 유학생들이 꾸준히 증가하여 150-200여 명에 달하고 있고 한국 젊은이들의 최고의 인테리들이 모인 카이스트 대학에도 2011년 기준으로 150여 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슬람의 적극적인 포교 활동은 한국인의 무슬림화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국이슬람중앙회와 세계무슬림청년협의회 등 다양한 이슬람 단체들은 청소년 캠프와 꾸란 번역 지원, 이슬람 관련서적 출판, 라마다 기간 중 선교사와 이맘 파견, 유학생 추천, 장학금 지원, 이슬람학교 설립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외에도 한국인들이 아랍권 국가로의 유학과 군대의 파병, 각종 출판과 언론, 이슬람에서 나오는 자본 및 정치적 교류를 통한 한국인 무슬림 증가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의 세력의 확장에 대한 한국 경제의 미래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장총) 대표회장인 윤희구 목사는 현재 국내 이슬람 세력의 확장은 매우 우려할 수준으로 올라와 있으며 현재 이슬람은 국내에서 종단 가입을 준비하고 있는 긴급한 상황에 와 있다. 한국교회와 각 교단를 초월해서 이슬람 한국 상륙의 위급함을 선전하고 홍보해서 막아야 할 것이다. 이 문제는 한국교회의 일만이 아니다 한국 경제가 어려움을 당할 것이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불 투명해지는 어려움에 봉착할 것이 뻔한 얘기 인데 왜 강 건너 불 구경 하듯 방관하고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제는 한국교회와 정부가 나서서 철저하게 이슬람의 한국 침투를 막아야 할 것이며 한국교회는 더욱 철저한 경계 속에 이슬람의 한국에서의 종단 가입을 철저하게 막아야 할 것이다.

<심영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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