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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감동을 주는 실화들
[[제1497호]  2016년 3월  19일]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이 있고, 가슴에 진한 감동을 느끼는 있다. 그런 사례들을 찾아보자.

  장래가 촉망되는 청년이 육군 소위로 임관되어 전방에 근무 중이었다. 그러던 어느 사병의 실수로 수류탄 사고를 당해 한쪽 팔을 잃게 되었다. 병원에 입원하고 있을 대학 재학 사귀던 여자친구가 병문안을 왔는데, 그는 확인해야 것이 있었다. 번이나 망설이며 기회를 엿보다가 여자친구에게 물었다.

팔이 없는 나를 지금도 좋아하느냐?. 떨리는 가슴을 억누르며 물었다. 반신반의하면서 묻는 말에 여자친구는나는 당신의 팔을 좋아한 것이 아니고 당신을 좋아했기 때문에 팔이 있고 없고는 상관할 일이 아니다 대답을 들었을 정말로 천지를 다시 얻은 듯한 기분이었다. 여자친구는 그때부터 병원 근처에 방을 얻어 놓고 병원에 드나들면서 지극정성 간호에 임했다.

그러나 여자친구의 아버지는 사정이 달랐다. 평생을 한쪽 팔이 없는 사람의 팔이 되어야 하는 딸이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다. 그는 딸에게 남자를 포기하고 길을 찾으라고 권유하였다. 그랬더니 그의 딸은 아버지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다. 그래서는 되겠지만, 만약에 아버지께서 한쪽 팔을 잃으신다면 엄마가 아버지를 떠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세요? 말에 아버지도 딸의 뜻을 꺾을 없어서 남자와 사귀는 것을 허락하게 되었다.

  그는 제대하여 한쪽 팔이 없는 만큼 노력을 하여 린스와 샴푸를 합친 효과를 내는하나로 개발했고 20세부터 80세까지 사용할 있는2080치약 개발했으며, 영상통화를 가능하게 show 개발하는 등의 업적을 세워 SHOW 부사장이 되었다.(조서환 애경산업 이사) 고난은 다른 노력을 위한 도구일 장애는 아니다.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하기 싫은 사람은 핑계를 찾아낸다.

  백만장자 록펠러는 유년 시절을 가난하게 살았다. 그러나 공격적 경영으로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됐으며, 53세에는 세계 최대의 부자가 되었지만 행복하진 않았다. 그런데 그는 55세에 불치병에 걸리고 말았다. 모든 병원의 의사들은 그의 수명이 1년밖에 남았다고 선고하였다. 그는 희망을 잃은 마음으로 최후의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병원 로비에 걸려 있는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글을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흘렀고 눈물이 났다. 나는 지금껏 모으기만 했지 베풀 줄을 몰랐구나.선한 마음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눈을 지그시 감고 자기가 살아온 삶에 대하여 깊은 생각에 잠겼다.

조금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머니가 딸의 입원비 문제로 애걸하며 다투고 있었다. 병원 측은 입원비가 없으면 입원이 된다 하고 어머니는 입원 먼저 시켜달라고 울면서 사정하는 소리였다. 록펠러는 비서를 시켜 소녀의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는 모르게 하였다. 얼마 은밀히 도와준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하여 퇴원하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후일 그의 자서전에 이렇게 표현했다. 저는 인생을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게 것입니다.

 그때부터 그는 나누는 삶을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도 그의 병이 치유되기 시작했다. 그는 98세까지 살면서 나누는 일에 힘쓰고 선한 일을 하는 일생을 바쳤다. 세월이 흐른 후에 그는 회고했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면서 불행하게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참으로 행복하게 살았다.인생의 삶을 나누는 것이행복이고평화이다.

  1,000 원의 부를 거두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1,000 원의 번째0 노력이고 번째0 믿음이며 번째0 관리이다. 이것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다. 그러나 앞에 있는1 건강과 사랑이다. 만일 1 지우면 1,000 원이 어떻게 되겠는가? 바로0원이 되고 만다. 인생에서 아무리 노력하여 돈을 많이 벌었어도 건강과 사랑이 없으면 무익한 것이 된다.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

김형태 박사

<한남대학교 총장더드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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