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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위장침투 심상치 않다
[[제1539호]  2017년 2월  25일]


최근까지 정통교회에 추수꾼들을 위장 침투시켜 핵심적 포교활동을 하며 교회를 통째로 삼키기( 옮기기 작전) 기성교회의 간판을 달고 교회 개척을 하는 하며 위장침투를 하는가 하면, 위장 기도원 운영, 위장 문화센터, 위장 사단법인과 자원봉사단체를 설립하여 운영을 하기도 하며 대학 위장 동아리 설립 등의 전략은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23년간에 걸쳐 신천지의 위험성이 확산되고 정통교회에서 신천지의 관심과 대응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이들의 성장률이 둔화되고 포교전략은 더욱 간교해지고 체계화, 조직화, 다양화, 다각화되어가고 있다.

작년 한해 신천지로 인하여 가장 피해가 컸던 광주, 대전 지역은 정통교회의 적극적인 대응과 철저한 대책과 피해 홍보를 하였기에 신천지로서는 지역에서만큼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반면 신천지의 활동이 약했던 인천, 강원, 경북, 경남 지역은 신천지의 정보 부재와 소극적 대응으로 최근 지역의 피해가 크다고 한다.

특히 신천지가 대도시 중심으로 교회와 센터를 설립하여 교세를 확장시켜 왔기 때문에 신천지로 인한 피해가 대도시에 집중되었었는데 최근에는 특별 전도대를 편성하여 대도시 주변 5-20 중소시( ) 파견하여 센터와 지교회의 설립을 꾀하고 있다고 한다.

신천지의 새로운 포교 방법의 구체적인 전략으로는 2007 3 기준의 신천지 교적부 파일이 공개됨으로 해서 이전 신천지 교인들의 추수꾼 활동은 크게 약화되었고 입교한 교인들을 중심으로 침투를 시키고 있다고 한다.

위장 자원봉사단체를 설립·운영하면서 기성교인들에게 접촉하고 친근감 있게 교제하여 성경공부방으로 유인한다는 것이다.

위장교회로는 기도원 설립 세미나 개최 그리고 신천지에 입교한 기존의 목회자들과 신천지 강사들을 담임으로 세워 대한예수교장로회 복된교회, 사랑교회, 생명샘교회 거부감 없는 이름을 걸고 위장교회를 개척하기도 하며 () 목사들을 세워 기도원에서 창세기-계시록 성경말씀 세미나와 신유집회 등을 통해 지인들을 인도하여 미혹하는 전략으로 인한 피해가 기성교회에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대학가의 위장 동아리 인터넷상의 위장 카페를 통한 포교활동으로 인하여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신천지에서 발간하는 신문으로는기독교초교파신문이 있었는데 이미 신천지 핵심 간부와 신문의 기자의 폭로기자회견으로 운영 자체가 어려워지자 신문의 재호를 천지일보로  바꿔 창간하였다.

지금은 지하철 신문가판대에서 보급하기도 하고 인터넷에서는 전에 올댓뉴스에서 뉴스천지로 이름만 바꿔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이용으로는 다음과 네이버에 `진짜 바로알자 신천지 비롯한 신천지 홍보 사이트를 다수 개설하여 이들의 전담부서에서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신천지 전체의 신도가 의무적으로 가입하여 운영하는데 종교 부문 검색순위 1위라고 대내외에 자랑하고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신천지 홍보용 교육동영상을 올려서 신천지 교리를 소개하는 일에 박차를 가하다가 강사로 활동하던 박모 김모 등이 불미스러운 일로 신천지에서 제명 출교되면서 요즈음은 주춤해진 상태라고 한다.

기독교계 신문이나 방송계에 신천지 교인들이 위장으로 입사하여 기자로 행세하면서 교계의 비리나 정보 등을 수집하여 보고하는가 하면 은밀히 신천지에 관한 기사를 우호적으로 게재하여 기성교인들을 미혹하기도 한다.

<심영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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