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건강상식
[한방]120세 천수로 가는 길(290)
[[제1568호]  2017년 10월  21일]

협심증을 달걀로 고칠 있다

달걀기름의 주성분은 노른자에 들어 있는 레시틴이다. 콩에는 레시틴이 0.1% 정도밖에 들어 있지 않지만 달걀 노른자에는 9.13% 들어 있다. 레시틴은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없애며 혈관을 넓힌다. 심근경색에 걸린 사람이 달걀기름을 써서 완전히 고친 실례가 적지 않다.

△재료 : 될수록 2년생 닭의 유정란을 쓴다.

만드는 방법 :

뚝배기에 달걀노른자를 담는다. 철제로 만든 지짐판은 성분을 변질시켜 효과를 낮추므로 될수록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약한 위에 올려놓고 약간 저어 다음 뚜껑을 닫은 채로 물기를 없앤다.

물기가 굳어지면 가루내어 다시 약한 불에 올려놓는다.

이때까지의 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다.

달걀 주위에 노란 기름방울 같은 것이 나와 달걀 전체를 덮는다.(그러나 기름방울은 진짜 기름이 아니다) 이것을 빨리 마른 사발에 옮겨 담는다. 시간은 1시간 -2시간 정도이다.

042)822-1068

김학진 장로

<성제한의원장

대전유성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