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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자유에 대한 성도의 태도
[[제1568호]  2017년 10월  21일]

미국의 애국자 패트릭 헨리는나에게 자유를 달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 강경하게 외친 것을 생각해 보면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있다. 그러나 자유를 잘못 사용하게 되면 엄청난 부작용이 있는 것을 명심하고 성도들은 자유에 대하여 올바른 태도를 가져야 것이다.

진리를 알아야 자유를 얻을 있다.( 8:32) 여기서 진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이를 믿는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을 의미한다. 예수님은내가 너희를 사랑한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3:34) 계명을 주셨다. 서로 진심으로 사랑할 소통할 있으며 소통하는 사회가 자유로운 분위기가 되는 것이다. 성도들의 가정과 한국교회가 소통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성령님이 주시는 자유를 사모해야 한다.(고후 3:17)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영으로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성도들에게 지혜를 주신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111:10) 지혜를 가진 성도들은 자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찬양해야 것이다.

자유로 악을 행하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벧전 2:16)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악용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일로 말미암아 자유를 잃고 부자유한 생활을 하고 있다. 재벌가의 자녀들이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권력가 부모가 권력을 악용하여 청탁을 했다가 들통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으며, 자유로운 결혼제도를 악용하여 동성애자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성도들은 이러한 잘못된 행태를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며 올바로 자유를 누리도록 기도해야 것이다

자유를 가지고 주위에 덕을 끼쳐야 한다.(고전 7:21) 성도들은 자유인이 것을 감사하며 이웃 사람들에게 자유의 고마움을 전해야 것이다. 먼저 가족들에게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해야 것이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위압감이나 공포를 주지 말고 칭찬과 격려로 자유롭게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이웃들에게 먼저 인사를 하며 친절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자연스럽게 친교가 되고 전도가 가능할 것이다.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도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에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야 나라를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구축하는 도움을 있을 것이다. 특히 북한과 평화통일하여 모든 국민이 인권을 보장 받으며 자유롭게 생활할 있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박양조 목사

이천한나원 대표이사

이천한나원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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