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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치아건강(120)
[[제1575호]  2017년 12월  16일]

지금도 여전히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가지시거나, 치조골이나 다른 구강내 상태가 임플란트를 하기에 부적합하거나, 전신적인 질환의 문제로 수술 자체가 불가능한 환자분들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서는 아직도 브릿지나 틀니 치료가 시행되는 만큼 또한 좋은 치료법이다. 그러나 임플란트의 장점이 절대적이고 다른 치료와의 비용 차이가 매우 것도 아니라서, 결과적으로는 대부분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추세가 것이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초기와는 확연히 차이가 정도로 비용도 낮아졌고, 여기저기 임플란트를 하지 않는 치과가 없는 만큼 접근성도 좋아졌다. 좋은 치료를 누구나 편히 받을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나, 이런 현상에 따른 부작용이 없는 것은 아니다.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기가 너무나 쉬워지다보니 자연치아의 소중함을 간과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대로빠지면 심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티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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