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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치아건강(121)
[[제1576호]  2017년 12월  23일]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치료로써, 현존하는 치료법 가장 완벽하다는 임플란트. 그렇다면 과연 임플란트 식립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자 종착역일까.

필자가 자연치아의 소중함에 대해 누누이 강조하지만 차선책으로 임플란트를 선택할 수밖에 없을 , 임플란트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점이나 질문들을 받게 된다. 그중에서도 가장 빈번한 질문은 단연임플란트의 수명' 대한 것이다. 임플란트는 타이타늄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니, 심으면 평생을 영구적으로 쓰지 않겠냐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질문은 시술하는 치과의사로서는 여간 부담스러운 아니다. 결론부터 답하자면 임플란트의 수명은 반드시영구적'이지는 않기 때문이다. 신이 만들어준 자연치아' 본인의 관리 부실로 평생을 쓰고 임플란트 등의 치료를 하는 마당에, 사람이 만든 인공 대체물인 임플란트를 어떻게 평생 있겠는가. 자연치아도 사고나 관리 소홀로 발치하게 되는 것처럼, 임플란트 또한 식립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티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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