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장로들의 생활신앙
589.신앙 선배와의 대화
[[제1583호]  2018년 2월  10일]

역사적으로 많은 신앙 선배들이 한마디씩 남겨주었다. 성경 다음으로 소중한 말들이다.

①하나님의 손가락이 가리킬 때, 하나님의 손은 문을 열어주신다.(When Gods finger points, Gods hand will open the door./Clarence Jones)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하도록 부르신다면 그 일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도 예비해 주신다.( 4:19)

②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은 거의 항상 두 사람-부르심을 받은 사람과 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모두에게 모든 것을 요구한다.(Obedience to the call of Christ nearly always costs everything to two people, the one who is called, and the one who loves that are./Oswald Chambers) 주님을 따르는 것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14:26)

③당신은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그분과 동역하기보다 다른 일을 할 수는 있지만 그 일은 항상 덜 중요한 일이다. 하나님과 동역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You can do something other than working with God in His purpose, but it will always be something lesser, and you couldnt come up with something better./Steve Hawthorne) 주님의 목적과 일치하지 않는 일을 하면 항상 공허함을 느낀다.( 55:9)

④감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이며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우리 삶에 아주 거룩한 감동을 준다. 하지만 우리의 감정이 최종적 권위를 가져선 안 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그 권위를 가져야 한다.(Emotions are a wonderful gift from God. And our relationship with God should bring to our lives strong godly affections. However, our emotions reserved for Gods word alone.(C. J. Mahaney) 감정과 경험들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지만 하나님 말씀을 대신할 수는 없다.(딤후 2:15)

⑤교회의 목적은 하나님의 아들(예수)을 선포하고, 영접하며, 경배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들의 공동의 목적이며 또한 우리의 개인적인 목적이 되어야 한다.(The purpose of the church is to bring God glory through the world wide proclamation, reception and worship of His Son. This is our corporate purpose. It should be our individual purpose as well./David Shibley) 우리들은 신성한 사명에 능동적인 참여자인가요? 자신을 위해 사느라고 영원한 가치를 놓치지는 않나요? 하나님이 나를 사용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나요?( 7:9)

⑥묵상은 놀라운 인간의 집중력 또는 창조적인 정신 능력 이상이다. 성경 구절로 기도하는 것은 본문을 통해 조명하시는 성령님께 우리의 지성을 의지하고 영적인 지각을 강화하는 것이다.(Meditation is more than just riveted human concentration or creative mental energy. Praying your way through, a verse of Scripture submits the mind to the Holy Spirits illumination of the text and intensifies your spiritual perception./Donald Whitney) 많은 이들이 대합실에서 잡지책을 읽듯이 성경을 읽는다. 하지만 성경은 주의 깊게 읽고 묵상함으로 음미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잘 연구하고 이해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1:8) 신앙의 선배들이 이처럼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과 신앙생활에 대해 한마디씩 남겨놓은 어록을 우리들이 다시 읽고 익혀 삶의 이정표로 삼으면 좋겠다. 동시에 우리들도 후배와 자녀들을 위해 이 같은 말씀 하나씩을 남겨놓도록 해 보자. 신앙과 인생 경영에 좋은 선배를 만나는 게 큰 복이고 내가 다시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가 된다면 그건 더 큰 복이 될 것이다.

김형태 박사

<한국교육자선교회 이사장

더드림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곧 보게 될 ‘그.....
거룩한 순교신앙 회복할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