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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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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성경에 대한 선배들의 어록
[[제1585호]  2018년 3월  3일]

사람만이 말을 사용한다. 말은 사람의 생각이나 주장 그리고 경험을 나타낸다. 요한복음에서는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1:1) 따라서 말은 말하는 사람 자체이다. 그의 말을 믿으면 사람 자체를 믿는다는 말이다. 그런 뜻에서 신앙의 선배들이 전해 주는 말을 신중하게 되새김할 필요가 있다. 말씀 골라보겠다.

교회와 말씀은 함께 서거나 동시에 무너진다. 말씀을 담대히 외침으로 교회는 강건하게 자라지만, 반대로 교회의 건강이 심각하게 나빠질 수도 있다.(The church and the Scripture stand or fall together. Either the church will be nourished and strengthened by the bold proclamation of the Biblical texts or her health will be severely impaired./Walter C. Kaiser. Jr.) 담대한 믿음의 모험, 통찰력 있는 전략, 바른 의도들만으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라는데 충분치 않다. 영적인 성장은 규칙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섭취하는 달려 있다. 하나님 말씀은 영적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분이다.( 24:7)

성경의 교리가 본래의 목적에 맞게 가르쳐지면 지루하거나 무의미한 일이 없다. 삶과 동떨어진 진리는 성경적인 관점에서 이상 진리가 아니며 그리 중요하지 않은 어떤 것에 불과하다.(There is scarcely anything so dull and meaningless as Bible doctrine taught for its own sake. Truth divorced from life is not truth in its biblical sense, but something else and something less./A. W. Tozer) 진리는 이론만으론 부족하다. 반드시 일상의 삶에 적용되어야 한다. 또한 말씀의 진리는 우리의 마음에 남을 아니라 순간순간 살아 쉬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말씀의 능력과 진실함을 경험하게 것이다.(딤후 3:16-17)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중요한 영적 훈련은 없다. 어떤 것도 말씀을 대신할 수는 없다. 말씀의 젖과 양식을 먹지 않고서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유지할 없다.(No Spiritual Discipline is more important than the intake of Gods Word. Nothing can substitute for it. There simply is no healthy Christian life apart from a diet of the milk and meat of Scripture./Donald S. Whitney) 우리는 종종 영적인 성숙으로 가는 길을 복잡하게 만들지만 길은 아주 분명하다. 깊은 묵상과 적용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빠지게 하면 된다. 많은 이들이 길을 찾지 않지만 길만이 주님을 닮아가는 지름길이다.(벧전 2:2)

우리는 해야 말에 대해서는 과대평가하고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과소평가한다.(We overestimate what we have to say, and underestimate how its going to affect other person./Ken Meyer) 성경이 설명하듯이 우리의 말은 진정으로 능력이 있다. 우리의 말은 다른 사람을 세우는 벽돌이 되거나 그들의 영혼을 부패하게 하는 독약이 되기도 한다. 말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다른 사람을 정중히 세워야 한다.( 22:11)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만 주님의 증인이 되려고 한다면 모든 이의 하나님 되시는 주님을 온전히 믿는 아니다. 동시에 우리는 주님을 믿는다고 세상 끝까지 고백해야 한다.(We dont adequately confess Christ as the God of all men if we seek to be his witnesses only among our neighbors. We must seek at the same time to confess him to the ends of the earth./Leslie Newbegin) 하나님께서 가까운 곳으로 가라고 하실 때에도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세계적인 관점을 계발하고 유지해야 한다.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은 우리들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세계 선교에 있어서 주님과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1:8)

김형태 박사

<한국교육자선교회 이사장

더드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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