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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평화에 대한 자세(1)
[[제1585호]  2018년 3월  3일]

진정으로 평안과 평화를 원한다면 평화에 대한 자세가 중요하다. 성도들은 창조자 하나님의 자녀와 평화의 예수님의 제자로서 화평케 하는 (peace maker) 되기 위하여 자세와 방법을 알아보자.

하나님을 찾음으로 평화를 구해야 한다.(대하 14:7) 유다 사람들은 아사 시대에 주를 찾았으므로 하나님이 사방에 평안을 주셨다. 우리나라도 6.25 피난 가다가 비행기가 뜨면 방공호나 어디든 가리지 않고 숨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이 투루먼 대통령을 통하여 신실한 그리스도인 맥아더 원수를 사령관으로 보내주어 기적적인 인천상륙작전으로 서울을 쉽게 탈환하고 북진하여 압록강 물을 수통에 담을 있었다. 지금도 남북이 휴전선으로 대치되어 있고 북미간에 긴장이 고조되어 있는 상황에서 교회의 단체들은 여러 가지 모임을 통해서 평화통일을 통성으로 기도하고 있고, 성도들은 기도모임에 열심히 참석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평화통일을 주시기를 간구해야 것이다.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아야 한다.( 19:42)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을 보고 우시며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눈에 숨겨졌도다라고 탄식하셨다. 예루살렘은 주후 70년에 로마 군대에게 멸망되었는데 예수님은 사실을 예측하고 우셨고 이스라엘 민족이 평화의 방법을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안타까워 하셨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남북평화통일을 위하여 정부는 물론 많은 단체에서 평화통일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던 이번에 평창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여 선수단 일행이 남한에 오게 되었다. 성도들은 기회를 이용할 있도록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모두 적극적으로 따라야 것이다.

평화를 말하나 중심에 해를 도모하는 자를 조심해야 한다.( 8:8) 과거의 독재자들 중에는 처음 시작할 때는 대중을 위하여 하는 것처럼 선동하다가 나중에 자기의 주장을 민중들이 따르게 되면 변심하여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구속하여 억울하게 당하도록 만들기도 하였다. 또한 공산주의자들은 공평한 사회를 내세우지만 그것은 환상에 불과하고 현실은 자유민주주의보다 더욱 불공평한 것을 깨닫고 속지 말아야 것이다. 특히 이단들은 말세적 현상과 종말신앙을 주장하며 신도들을 현혹하여 심지어 가족과 헤어지고 재산을 헌납토록 하였다가 거짓이 나타나서 돌아가려고 해도 허락하지 않고 괴롭힌다고 한다. 그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해를 꾸미는도다.

박양조 목사

이천한나원 대표이사

이천한나원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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