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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6호]  2018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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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종교인의 과세범위
[[제1586호]  2018년 3월  10일]

종교인 중에는 교회로부터 받는 기타소득의 종교인소득 외에 학교 강의료·기업체 강의료·방송 출연료· 원고료 등과 다른 교회 헌신예배· 부흥회·연합단체 설교 등에 따른 사례비 일시적인 기타소득도 발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소득은 5.31 종합소득세 신고 종교인소득과 일반 기타소득을 합산하여 신고해야 한다. 일반적인 기타소득은 강사비 등을 지급하는 단체들이 원천징수를 하게 되므로, 매년 5. 31 종합소득세 신고 전에 종교인 관할 세무서 주소지 담당자에게 원천징수된 소득자료를 확인하여 합산신고해야 한다.

이때 소득을 지급한 단체에서 원천징수하여 지급한 금액이 연간 1,500 미만이면 종합소득세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종교인은 종교인소득과 일시적 기타소득 이외에 종교인 명의로 카페 운영에 따른 업소득·부동산 임대소득·사회비영리단체에서 발생하는 근로소득 등도 있을 있다. 그러한 소득도 합산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이때 배우자의 소득은 부부라 하더라도 합산하지 않으며 각각 과세한다.

종교 관련 종사자가 소속 종교단체의 규약 또는 소속 종교단체의 의결기구의 의결 승인 등을 통하여 결정된 지급기준에 따라 종교 활동을 위하여 통상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지급 받은 금액 물품은 비과세로 규정하고 있다. 목회비·활동비·심방비·섭외비·판공비 등의 종교활동을 위해 교회가 직접 지출한 금액은 종교단체의 사업비이며, 종교인에게 지급기준에 따라 통상적으로 지급한 금액도 비과세 소득으로 규정했다. 따라서 사업비 항목을 구분하여 예산을 편성하고, 종교인의 생활비와 구별하여 지출하며, 장부를 항목별로 기록 관리해야 한다. 사업비를 지출할 증빙으로 카드 또는 영수증을 받고, 영수증을 첨부할 없는 지출 금액은 취급자의 지급증 또는 지출결의서 등을 갖추어 종교 활동을 위해서 지출된 금액임을 입증된 금액은 종교인에게 종교 활동을 위해 지급된 금액으로 없다.

  02)742-6241~2

김진호 장로

광석교회

총회 세정대책위 위원장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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