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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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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평화의 추구
[[제1588호]  2018년 3월  31일]

평화는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전쟁 중에는 모든 것을 잃게 되고 아무 일도 없기 때문이다. 전쟁 중에 유산이 파괴되면 복구할 없고 영원히 사라지게 되며 철없는 어린이들에게 어른들은 죄인이 된다. 그러므로 인류는 평화를 간절히 추구해야 하며, 화목과 평화는 하나님의 명령임을 기억해야 것이다.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9:50)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이 몸속에 있는 것처럼 변함없이 서로 화목하라는 말이다. 소금이 생활필수품인 것처럼 성도 사이에 항상 사랑과 자기희생을 이루고 실천하여 성도의 삶의 맛을 한층 내야 것이다. 성도들은 식사를 하면서 음식 맛이 좋은 것은 소금이 음식에 들어가 다른 맛과 합쳐서 음식 맛을 최고로 만드는 것을 기억하며 소금처럼 화목하는 귀한 존재가 되어야 것이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목하라.( 12:17-21)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직접 원수를 갚으려고 하기 쉽다. 그러나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있으므로 그의 진노하심에 맡겨야 한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해야 하고,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하는 것이다. 성도들은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며, 있거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방법이 것이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12:14)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모든 사람과 화목하여 여자들과 어린이와 가난한 자와 병든 자들과 더불어 친교를 나누었다. 특히 우리나라 초대 선교사들은 땅에 들어와서 예수님처럼 복음을 전하며 모든 사람들과 접촉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성도들도 예수님의 제자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해야 한다. 또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 왜냐하면 거룩함은 성도들이 소유해야 하나님의 본질적인 속성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화평함과 거룩함이 없이는 절대로 하나님을 없는 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것이다.

프란시스의평화의 기도 음미해 보자.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되게 하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으며/ 용서함으로써 용서 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박양조 목사

이천한나원 대표이사

이천한나원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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