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생각하는 신앙
178.하나님의 평화 언약
[[제1589호]  2018년 4월  7일]

 하나님은 인류에게 평화를 약속하는 언약들을 주셨다. 성경에서 찾아보며 의미를 깨닫고, 성도들은 감사하며 잘못을 되풀이하지 말고 올바로 신앙생활을 해야 것이다.

하나님이 노아와 맺은 무지개 언약이 있다.( 9:13-15) 노아 시대에 사람들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하고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한 것을 보시고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며 지면에서 홍수로 쓸어버리셨다. 그러나 노아의 가족들은 방주에 들어가서 구원을 받았다. 홍수가 그친 하나님은 구름 속에 무지개를 나타내어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영원한 언약을 하셨다. 인류는 언약에 감사하면서 죄악을 되풀이하지 말아야 하는데 지금 동성애 등으로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있어서 안타깝다. 성도들은 이러한 죄악의 세계적인 현상에 대하여 회개하며 잘못을 고쳐야 것이다.  

하나님이 레위 족속과 세운 평화의 언약이 있다.( 25:12,13)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모합 여자들과 음행하며 난잡한 우상숭배 의식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있어 하나님은 극도로 분노하시어 두령들을 공개처형케 하고 백성들에게는 치명적인 염병으로 징벌하셨다. 이때에 제사장 아론의 증손자 비느하스가 공의의 칼을 뽑는 거룩한 열심을 하나님이 보시고 염병을 그치게 하고 평화의 언약을 하시며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을 주셨다. 성도들은 사건을 명심하고 음행과 우상숭배를 주의해야 하며 목회자들은 성도들을 바로 지도해야 것이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신 영원한 평화의 약속이 있다.(삼하 7:13) 다윗이 오벧에돔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다윗 성으로 올라와서 성전을 지으려고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그는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말씀을 전해 주었다. 우리나라도 대통령과 국민들이 하나님을 바로 믿고 섬길 때에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영원히 안전하게 지켜 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드는 평화를 주신다.( 2:4) 사람들은 귀한 철강으로 많은 무기를 만들어 전쟁을 하며 인명살상하고 많은 재산을 파괴하지만, 하나님은 반대로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어 전쟁을 중지하고 평화롭게 살기를 원하신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전쟁을 하여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고, 우리나라도 남북이 휴전 상태이고 북한이 핵을 개발하고 미사일 발사를 하여 불안한데 하루 속히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박양조 목사

이천한나원 대표이사

이천한나원교회 원로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곧 보게 될 ‘그.....
거룩한 순교신앙 회복할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