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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치아건강(135)
[[제1591호]  2018년 4월  21일]

많은 분들이 구강 고민 중의 하나로구취' 꼽는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의 입에서는 약간의 냄새가 나는 것이 보통이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정도의 구취는 대인 관계에 있어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또한 정작 본인은 자신의 구취가 심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주변을 통해 알게 되었을 몹시 당황하게 되는 것은 물론,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스스로 위축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구취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있다.

마늘이나 양파처럼 향이 강한 음식물 섭취로 인한 일시적인 경우가 있는가 하면 간이나 위장 질환 또는 당뇨, 이비인후과적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치과외적 요인 또한 구취의 원인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구강 상태 치과적 질환과 관련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취에 대한 자각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치과에서 검진을 받고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좋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피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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