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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흔한 노인병
[[제1593호]  2018년 5월  5일]

무증상 세균뇨

- 정의

소변 1㎖당 105 이상의 균주가 배양되었지만, 배뇨곤란이나 통증, 빈뇨, 긴박요의, 야간뇨, 치골위 불쾌감 등의 하부요로감염 증상이 없고, 늑골 척추각 통증이나 압통 발열, 의식의 혼미, 다른 원인이 없는 기력저하 등의 상부 요로감염 증상이 없는 경우를 무증상 세균뇨라고 말한다.

의미있는 세균뇨' 여성의 경우 1주일 이내의 간격으로 2 시행하였을 같은 균주가 연속적으로 동정되어야 하고, 남성의 경우는 1회의 청결 채취로, 유치 도뇨관을 통해 채취하거나 삽입된 도뇨관을 제거한 48시간 이내의 경우는 남녀에 상관없이 1 청결한 중간뇨의 채취로 1㎖당 105 이상의 균주가 배양되었을 때를 말한다.

 

- 유병률과 원인균①

세계적으로 연령이 증가에 따라 무증상 세균뇨는 증가한다. 젊은 여성의 무증상 세균뇨 유병률이 1~5% 반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70 이상의 여성은 10.8~16%, 남성은 3.6~19%이다.

이선용 장로

<미가요양병원장

오류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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