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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치아건강(138)
[[제1594호]  2018년 5월  12일]

외에도 취침시 타액 분비 감소로 인해 구강 내가 건조하게 되고 때문에 세균 번식이 활성화되면서 구취가 나는 경우도 있다. 그로 인해 기상 직후에 구취가 나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인데,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입안을 자주 헹구어 내는 것이 도움이 있을 것이다. 또한 커피의 카페인 등은 구강 내를 산성화시켜 구취를 유발하므로 지나친 커피 섭취는 자제하고 바로 양치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렇듯 여러 가지 원인이 치과적 요인에 있는 구취는, 본인이 스스로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 하더라도 본인 모르게 주변 사람들로부터 기피 대상이 있는 만큼 평소 구취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피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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