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건강상식
[한방]흔한 노인병
[[제1594호]  2018년 5월  12일]

무증상 세균뇨

- 유병률과 원인균②

병원이나 장기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노인들은 무증상 세균뇨의 비율이 더욱 높아지는데 여성의 경우는 25~50%, 남성의 경우는 15~40%에서 나타나며, 거동이 불편한 환자일수록 더욱 많이 나타난다. 균의 회전이 빨라서 저절로 세균뇨를 보였던 1/3에서는 3~6개월만에 음전이 되고, 세균뇨가 없었던 1/3에서 역시 3~6개월만에 균이 새로 자라기 시작한다. 또한 도뇨관이 장기간 설치되어 있는 노인들에게서는 거의 대부분 세균뇨가 검출되며, 도뇨관이 있는 경우의 새로운 균주로 인한 발생률은 하루에 3~7% 알려져 있다.

- 치료

노인에서 지역사회 감염이든, 요양기관 관련 감염이든, 유치도뇨관의 설치 유무에 관계없이 무증상 세균뇨에 대한 정기 검사와 치료는 모두 권유하지 않는다. 다만 요도 경유 전립선절제술을 시행하기 전이나 점막 출현이 예상되는 비뇨기과적 시술을 시행하기 전에는 예외적으로 수술 전에 항균제를 투여한다.

이선용 장로

<미가요양병원장

오류동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장로] 평생을 교회·..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모든 열방이 주의 얼굴보도록!
주님 뜻에 순종하는 성총회 기대.....
영적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