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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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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흔한 노인병
[[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무증상

세균뇨

- 치료

 

밖에 중성구감소증, 신장이식 혹은 요로폐색 환자에서는 요로감염의 위험도가 증가하므로, 무증상 세균뇨에 대한 항균제 투여를 고려할 있다.

무증상 세균뇨의 합병증으로 노인에서 신기능 악화나 비뇨생식기계 발생률과 사망률이 증가되지 않으며, 오히려 무증상 세균뇨에 대한 불필요하고 부적절한 향균제 투여로 인해 항균제 내성 유발과 약제 부작용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화가 원활하지 않는 노인이나 빈뇨, 요실금과 같은 만성적인 비뇨생식기 증상이 있는 노인의 경우에서의 세균뇨는 증상의 유무를 판단하기 어렵다.

다른 증상이 없는 발열만으로 쉽게 요로감염으로 인한 발열로 오인되기 쉬운데, 경우에도 먼저 다른 원인들을 자세히 살피는 것이 우선되어야 겠다.

세균뇨와 농뇨가 함께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경우일지라도 증상이 없다면 항균제 치료를 추천하지 않는다.

이선용 장로

<미가요양병원장

오류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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