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1호]  2018년 12월  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건강상식
[치의학]치아건강(140)
[[제1596호]  2018년 5월  26일]

진단을 위해 방사선 촬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도 X-ray를 찍고 싶지 않다며 거부하는 분들도 왕왕 보인다. 물론 촬영에 동의하는 분들 중에서도 의사의 말이니 따르긴 하지만 내심 께름칙해 하는 분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X-ray 촬영, 정말 안심해도 되는 것일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Yes'이다. 사실 우리는 X-ray 촬영이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방사선에 항시 노출되어있다. 건축물 재료를 비롯해 햇빛이나 대지, 하물며 공기와 음식물 속에도 방사선이 섞여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연적으로 노출되는 방사선을 자연방사선이라 하는데 이는 사람의 인체나 생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뿐더러 이런 방사선이 두렵다고 피해 다니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방사선일지라도 그 노출량이 많아진다면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듯이,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방사선의 종류보다 그 세기에 의해 좌우된다. 이렇듯 중요한 것은 X-ray가 인위적으로 발생시킨 인공방사선이라는 사실보다, 그 세기와 그로 인한 노출량이 과연 어느 정도인가가 될 것이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피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12월 첫주, 주님오심을 기다립.....
전장연 성총회 감사! 발전하는 .....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