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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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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흔한 노인병
[[제1598호]  2018년 6월  9일]

요로감염

- 진단

이런 경우 의미있는 세균뇨(소변 1ml 105 이상의 균주가 배양) 보이면서 고배율 검사에서 백혈구 10 이상의 농뇨가 보이면 최소한의 요로감염의 진단적 요구에 일치한다고 본다.

급성 신우 신염으로 진단되었을 , 노인에서 균혈증의 동반빈도가 젊은 사람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적절한 향균제 투여 후에도 세균뇨가 지속되거나 72시간 이내에 해열되지 않으면 초음파나 컴퓨터 단층 촬영 등의 영상학적 검사를 실시해여 요로폐쇄, 신주위농양, 신장농양 등의 합병증을 배제해야 한다.

장기간 유치 도뇨관이 있는 환자는 매일 3~7% 새로운 균주에 감염되는데, 이러한 균주들은 대개 기존에 감염된 균주들을 대체하거나 혹은 추가되어 복합균으로 요로감염을 일으킨다. 장기간 유치된 도뇨관 환자를 부검으로 살펴보았을 8배나 신우신염의 증거가 있었고, 요로 원인에 의한 균혈증이 40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그러나 요로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은 증가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용 장로

<미가요양병원장

오류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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