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1호]  2018년 12월  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건강상식
치아건강(145)
[[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CT 소견상 아래 턱을 지나가는 하치조 신경관과 긴밀히 붙어 매복되어 있는 사랑니의 경우도 발치를 쉽게 권유하기 곤란하다. 경우 사랑니의 발치 과정이 그리 단순치 않을 뿐만 아니라, 발치 진행 중이나 발치 신경에 손상을 입어 입술이나 , 부위에 마취가 풀린 듯한 감각이상을 초래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발치의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뽑아야 하는 사랑니는 어떤 것들일까.

치아가 비뚤게 올라왔거나, 옆으로 누워 잇몸 밖으로 일부만 맹출된 경우이다. 대부분의 사랑니가 이러한 양상을 띠는데 경우 음식물이 끼어 치아 사이에서 충치를 유발하기도 하고 양치할 때에도 칫솔모가 닿기 어려워 구취, 또는 잇몸 질환까지 유발할 있기 때문에 발치를 권한다. 더군다나 이렇게 맹출한 사랑니 주변으로 음식물이 자주 끼고 제거하기도 어렵다면, 우리 몸의 면역이 저하될 때마다 감염으로 인한 빈번한 통증을 겪을 있으니 적절한 시기를 잡아 발치하는 것이 좋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피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12월 첫주, 주님오심을 기다립.....
전장연 성총회 감사! 발전하는 .....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