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46호]  2019년 6월  22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바디바이블
Home > 교양 > 법률상식
706.자녀의 성 변경
[[제1605호]  2018년 8월  4일]

) 저는 남편과 혼인한지 15년이 되었고 슬하에 11녀를 두고 있습니다. 남편은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는 괜찮은데 술만 취하면 저에 대한 폭언과 폭행을 일삼아 동안은 참고 살았으나 이상은 어렵다 판단됩니다

그런데 최근에 술에 취한 남편이 저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딸아이까지 폭행하고 성추행하는 일이 발생하여 구치소에 수감되기까지 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남편과 이혼하고 아이들과 살려고 하는데 딸이 아버지를 무서워하고 미워하여 성을 따르고 싶어 하는데 성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 자의 복리를 위하여 자의 성과 본을 변경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 또는 자의 청구에 의하여 자의 주소지 관할 가정법원의 허가를 받아 성을 변경할 있습니다가정법원은 자의 성과 본의 변경 허가 청구가 있는 경우 , 자가 15 이상인 때에는 자의 의견을 들을 있습니다.

통상적인 경우 재혼한 새아버지의 성을 따르기 위하여 자녀의 성과 본을 변경 신청하는 경우가 많으나 귀하의 경우 딸의 성과 본을 어머니의 성과 본으로 변경해 달라고 가정법원에 허가 신청할 있습니다.

 031)876-3285

안수화 장로

변호사

서울산정현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147. 철종의 가계도 ..
[장로] 평생을 교회·..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화해와 복음으로 .....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사랑하는.....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