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700호]  2020년 8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바디바이블
힐링산책
무음의 소리
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111.교만
[[제1664호]  2019년 11월  16일]

교만의 역사는 매우 길다교만은 최초의 죄였다교만은 최초의 죄일 뿐 아니라 모든 죄의 핵심이다하나님의 보시기에 교만은 가장 심각한 죄다지금까지 내가 연구한 바로는 하나님이 교만보다 더 미워하시는 죄는 없다물론 하나님은 모든 죄를 다 미워하신다하지만 많은 성경 구절이 하나님이 교만을 가장 가증스럽게 여기신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27년간 메릴랜드 주에 있는 커버넌트 라이프 교회를 담임했던c.j.매허니 목사가  <겸손>이라는 책에 쓴 글입니다.

교만은 마음의 태도가 결정합니다허리를 굽히고 두 손으로 싹싹 빌어도 마음 안에 교만이 자리잡고 있다면 교만한 것입니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 나라를 사랑합니다! 한국교회.....
◇ 성총회가 되게 하소서!!
◇ 총회주일, 총회가 살아야 교.....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