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700호]  2020년 8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바디바이블
힐링산책
무음의 소리
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113.여유
[[제1666호]  2019년 11월  30일]

월요일 아침 만원 지하철 안에서 있었던 일급커브에서 지하철이 흔들리는 바람에 곁에 서 있는 사람의 구두를 밟았습니다때 빼고 광낸 구두가 밟힌 것입니다반응a: “아이고 이를 어쩌죠 죄송합니다전동차가 흔들리는 바람에 제가 큰 실수를 범했군요.” “천만에 말씀입니다저도 가끔 남의 구두를 밟곤 한답니다.” 역에 차가 멈추자 두 사람은 씨익 웃으며안녕히 가십시오”, “좋은 하루 되세요라며 헤어졌습니다

반응b: “왜 남의 구두를 아침부터 재수없게 밟아요?” “밟고 싶어서 일부러 밟았어요전동차가 도는 바람에 밟았지.” “이봐요밟았으면 사과를 해야 할 것 아니요.” “다시 닦아주면 될거 아니요.” 

이렇게 되면 멱살잡이가 벌어지고 그날 하루 기분은 엉망이 되고 말 것입니다삶의 여유생각의 여유그렇습니다세상은 넓습니다동서남북 둘러보며 여유롭게 삽시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147. 철종의 가계도 ..
[장로] 평생을 교회·..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 깊어가는 가을, 풍성한 열매.....
◇ 나라를 사랑합니다! 한국교회.....
◇ 성총회가 되게 하소서!!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