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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치아건강(207)
[[제1667호]  2019년 12월  7일]

이렇게 상부구조를 잇몸 밖으로 내놓은 경우는6주 정도 후 잇몸 속에 들어 있던 픽스쳐와 상부구조물을 연결하기 위해 또 한 번의 추가 마취 후 잇몸을 절개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식립된 임플란트의 고정 정도를 테스트 후 상부 크라운을 해 넣을 수 있다.

한편 뼈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임플란트가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발치한지 오래되어 뼈 흡수가 이루어져 뼈의 잔존량이 모자라거나 발치 즉시 임플란트할 경우에 치아가 있던 자리보다 임플란트 기둥이 좁아 뼈를 보강해야 할 경우 대부분의 케이스로잇몸병으로 인한 염증으로 뼈 손실이 많았던 경우 등은 임플란트 식립시 뼈 이식을 병행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때 사용하는 뼈는 자가골동종골이종골합성골 등이 있으며 요즈음은자가 치아 이식이라는 이름 아래 자기 치아를 특수하게 가공 처리하여 자신의 혈액 속 성장인자를 추출해 같이 이식하는 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피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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