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77호]  2020년 2월  22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바디바이블
힐링산책
무음의 소리
Home > 교양 > 건강상식
[치의학]치아건강(208)
[[제1668호]  2019년 12월  14일]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경우는 예기치 못한 사고나 충치가 너무 심한 경우 등도 물론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치주염즉 잇몸병 때문이다그렇다면 잇몸병은 딱히 구강 내 한부분만 나빠져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

치아나 잇몸이 문제를 드러내기 전에 미리미리 검진하고 예방치료로 관리하여 결국발치 후 임플란트라는 현명하지 못한 방법만이 대안이 되지는 않아야 할 것이다앞서 말한 바와 같이 임플란트는 시술 전 여러 가지 다양한 검사와 자료를 수집한 뒤환자분의 구강 상태에 맞게 최종적으로 진단하여 시술하게 된다시술 과정이야 대체로 그리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말 그대로치료가 아닌시술이다 보니 환자분들의 입장에선 심리적인 긴장감이나 시술시 통증시술 뒤의 부작용 등이 우려되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하지만 모든 치료 행위가 그렇듯이 시술의 경험이 풍부한 주치의와 충분히 상담한 뒤에 편안한 마음으로 시술받고 몇 가지 주의사항을 잘 지켜준다면임플란트는 크게 아프다거나 시술 후의 부작용이 많은 수술은 아니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피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사순절
세계선교주일, 우째 이런일이~
입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