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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7호]  2020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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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흔한 노인병
[[제1668호]  2019년 12월  14일]

보조기와 부동같은 많은 대증적 천골 부전골요법들이 이런 경우에 보고되고 있지만대조군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중재술이 임상양상이 좋아졌다가 나빠지는 그 질환의 자연적 경과와 어떻게 다른 것인지 결정하기가 어렵다수술에 대한 결정은 환자의 증상이진단적 영상 검사가 아닌척추관 협착증에 의하여 일어났다는 명백한 증거에 기초를 두어야 한다경피적 척추성형술은 최근에 척추 압박 골절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대조군이 없고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 환자에서 통증에 대한 아주 자연스러운 병력 때문에 이러한 시술이 효과가 있는지 평가하기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이러한 시술이 척추 골절특히 악성종양과 스테로이드 유발성 골다공증에 의한지속적인 난치성 요통을 치료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는지도 모른다미래의 골절을 예방하기 위하여 골다공증에 대한 골흡수억제제의 사용이 시작되어야만 한다적응증이 되는 치료법은 없다천골 부전골절에 의한 통증은4주에서6주가 지나서 사라지며진통제로 만족해야만 한다


이선용 장로

<미가요양병원장

오류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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