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77호]  2020년 2월  22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바디바이블
힐링산책
무음의 소리
Home > 교양 > 건강상식
[양방]흔한 노인병
[[제1669호]  2019년 12월  21일]

자발적인 좌골신경통은 대부분의 노인에서 치료없이 증상이 호전되며진단적 그리고 치료적 중재술은 통증이2개월에서3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는 한 보류되어야 한다오랜 기간 동안의 침상 안정은 피해야만 한다왜냐하면 이 연령대에서 중재술 후에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증을 촉진하는 행위들은 피해야만 한다환자가 이동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단단한 코르셋의 사용이 고려되어야 한다진통제는 통증의 치료를 위하여 아껴둘 필요는 없다그러나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

항염제가 단순 진통제보다 더 낫다고 하는 증거는 거의 없고이 연령대에서 합병증의 높은 발생률과 관련이 있다움직일 때만 발생하는 통증은 종종 진통제에 잘 반응을 하지 않는다마약은 심한 통증에 매우 도움이 되지만,  착란과 변비 증상이 있는지 면밀히 체크해야 한다

제한된 항콜린성부작용이 있는 삼환계 항우울제 같은 약제에 의한 보조적인 통증 치료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선용 장로

<미가요양병원장

오류동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사순절
세계선교주일, 우째 이런일이~
입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