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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5호]  2017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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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1876~1946~2017~계속되는 이 분열! - 한국인에..
일본은 1867년부터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을 통해 근대화에 성공하면서 조선과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군사력을 갖게 된다. 마침내 일본의 군함 운요호 함포를 버티지..
298. “우리는 중립(中立)이라는 걸 천명했어요…”- 한국인에..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주변 정세에 국민의 안보(安保)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북한 핵미사일 위협은 임계치에 도달했다. 그에 대비하는 한국 내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297.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下 가쓰라-태프트 밀..
다음은 러·일 전쟁에서 일본의 승리가 굳어져 가고 일본의 조선 침략이 예상될 무렵 ‘조미수호조약’의 당사국인 미국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국무장관에게 한 말이다..
296.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 中 乙巳條約 등) - ..
“북조선 미사일 실패일까?” 일본 모 신문 그것도 호외발행의 톱기사 제목이다. 일본의 지성(知性)으로 불리우는 이 유력자가 왜 ‘호외’까지 발간하며 이같은 소란을 떨까? 일본..
295.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 上 三田渡의 굴복) ..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난데없는 말을 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Korea는 과거 중국의 일부였다.(Korea actally used to be a part of China)” “그가 ..
294. 이스라엘 · 일본은 왜 富强<부강>할까? - 한국인에게 ..
흔히 한반도는 지정학(地政學)적으로 주위 강국 사이에 끼어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들을 한다. 저명한 시카고 대학 존 미어샤이머 교수는 “한국은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293. 문(文) 새 대통령님, 이젠 ‘燒尾(소미, 꼬리를 불태우..
문재인(文在寅) 제19대 대통령 탄생! 실로 위대한 등극이다.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고… 인간적으로 더 이상 자랑스러울 수 없을 것이다. 천하를 다 차지한 기분일 것이다. 그러나 국가최..
292. “광기(狂氣)로 가득하네…” - 한국인에게 고(告)함(3)..
주지하다시피 광화문 광장에는 흉물들이 널려 있다. 세월호 단체의 2~3인용 텐트로부터 대형 천막에 이르기까지 가지각색의 천막들 그리고 “누구 누구를 감방에 집어넣으라”, “○○○가 ..
291.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한국인에게 고(告)함(2)
대선 후보자들이 적폐(積弊) 쟁론을 자제하자고 한 것은 참 잘한 일이다. 그간에 “X 후보는 적폐세력의 지지를 받는다…” “최악의 적폐세력이 X 후보라면 차악은 Y 후보다”라는 등 서로가 ..
290. “무엇이 남북한 간의 㦚(변, 근심거리)일까..
“이제 빨갱이~ 김정일이~ 하며 욕하지 말고….” 김대중 정권시 박지원 문화관광장관 인솔하에 평양을 다녀온 언론방송사장단원(46명, 2000.08.05∼12) 중 한사람인 모 인사가 발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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