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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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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20세기 전후, 세계를 휩쓴 대망상•대망동
티 없는 옥(玉)은 없다(6) 20세기 전후 전체주의가 자행한 만행은 가늠할 수 없는 엄청난 잔학이었다. 온 인류를 터무니없는 유토피아 세계로 끌고 가려했던 그 망상과 망..
236. 조선인들은 서로 싸우며 살다가…
티 없는 옥(玉)은 없다(5) “김일성은 ‘우리 민족이 가장 암울한 때… 많은 것을 성취한 지도자' ‘자수성가형 민족 영웅'이다.” 이승만, 박정희 두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235. 초대대통령 이승만의 슬픈 임종
티 없는 옥(玉)은 없다(4) 50여 년 전 하와이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90여 세의 한국 노인이 큰 한숨을 쉬더니 숨을 거둔다. 4‧19혁명으로 하야한 후 하와이에 건너..
234. ‘朝鮮\'식의 성경적 애국자 이승만
티 없는 옥(玉)은 없다(3) “독재자 이승만, 미국 괴뢰도당을 태평양 깊은 물에 장사 지냅시다.” 6·25전쟁의 좌익 치하에서 당시 열 살짜리 초등학생 인보길 소년이 외..
233. 한국의 이데올로기 정치역사관
티 없는 옥(玉)은 없다(2) 우리 사회에 끝없이 계속되는 분쟁(싸움)이 있다. 현대차 노사임금 분쟁이 아니라, 진보vs보수 역사 분쟁이다. 정치역사론자들은 한국사(교과서..
232. 過<과>만 따지는 이데올로기 역사관
티 없는 옥(玉)은 없다(1) “대선 후보들은 흥정의 달인(達人) 링컨에게서 배워라.” 언제인가 미국의 뉴스위크지에 기고된 글이다. 미국 역사가 낳은 위대한 정치인 링컨을..
231. 다스려야 할 중·일에 대한 반감정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6) 오늘날 이슬람의 테러는 주로 서구 국가들이 대상이지만, 근대적인 발전파도를 타는 데 성공하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도 대상이다. 자..
230. 박근혜 대통령, ‘地經學\'<지경학>시대 열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5) 임진왜란을 겪은 지 불과 38년, 조선은 공식 통신사를 일본에 파견한다. 백성 모두가 뼈저린 원한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232. 지금도 종주국 행세하려드는 중국(2)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4)“중국의 왕도(王道)에 그들 스스로 감화되어 조공해왔다….” 중국의 근대혁명가 쑨원(孫文)이 한 말이다. 여기서 그들은 중국의 이웃 국가들 특히 조선을 가리킨다. 즉 조선 스스로 중국을 상국으로 ..
231. 야망에 빠져버린 중국인들(1)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3)청나라 말기 떼강도들이 횡행하던 때다. 중국 화남(華南)의 어느 큰 싸전에 20여 명의 떼강도들이 들이닥쳤다. 주인, 점원들은 모두 떨고만 있는데 열 둬 살 된 사동이 앞에 나서면서 떼강도 두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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