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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3호]  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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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경제칼럼
303. ‘中의 패권’ 이렇게 계속되고 있다( 中 밀약) - 한국인..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열강에 둘러싸여 있어 역사적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의 각축장이 되기 일쑤였다. 서해에서의 청·일전쟁, 동해에서의 러·일전쟁도 그로 인한 것이었다. ..
302. ‘中의 패권’ 이렇게 계속되고 있다( 上 監國질) - 한국..
“우리에게 해결할 힘도 합의도 이끌어 낼 힘이 없으니….” 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G20 정상회의 결과를 설명하면서 중국으로부터 당한 뼈아픈 토로다. 시 주석이 15분 동안이..
301. 미국(트럼프)의 정치속성 ( 下 give&take) - 한국인..
트럼프의 정치관은 그의 저서 ‘거래(去來)의 기술’과  ‘불구가 된 미국’에서 잘 드러난다. 그는 ‘불구가 된 미국’에서 미국시장 진입이 너무 끔찍하게 허용되면서 ..
300. 미국(트럼프)의 정치속성 ( 上 트럼프의 심플리스틱<단..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때다. 여론 추이대로라면 공화당 트럼프 후보는 자질면에서 막말 수준의 부도덕함 때문에 미국의 지도자(감)가 되지 못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았다. 15권이 ..
299. 1876~1946~2017~계속되는 이 분열! - 한국인에..
일본은 1867년부터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을 통해 근대화에 성공하면서 조선과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군사력을 갖게 된다. 마침내 일본의 군함 운요호 함포를 버티지..
298. “우리는 중립(中立)이라는 걸 천명했어요…”- 한국인에..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주변 정세에 국민의 안보(安保)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북한 핵미사일 위협은 임계치에 도달했다. 그에 대비하는 한국 내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297.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下 가쓰라-태프트 밀..
다음은 러·일 전쟁에서 일본의 승리가 굳어져 가고 일본의 조선 침략이 예상될 무렵 ‘조미수호조약’의 당사국인 미국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국무장관에게 한 말이다..
296.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 中 乙巳條約 등) - ..
“북조선 미사일 실패일까?” 일본 모 신문 그것도 호외발행의 톱기사 제목이다. 일본의 지성(知性)으로 불리우는 이 유력자가 왜 ‘호외’까지 발간하며 이같은 소란을 떨까? 일본..
295.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 上 三田渡의 굴복) ..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난데없는 말을 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Korea는 과거 중국의 일부였다.(Korea actally used to be a part of China)” “그가 ..
294. 이스라엘 · 일본은 왜 富强<부강>할까? - 한국인에게 ..
흔히 한반도는 지정학(地政學)적으로 주위 강국 사이에 끼어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들을 한다. 저명한 시카고 대학 존 미어샤이머 교수는 “한국은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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