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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3호]  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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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경제칼럼
283. 가짜 뉴스속에 사는 한국인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8) 2014년에 “찌라시(위험한 소문)”라는 영화가 있었다. 찌라시는 익명성을 이용해 유포되는 사설정보(지)나 특별증권 소식 등을 알리..
282. “씨불이지 마라. 다 알고 있다”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7) “씨불이다…”라는 제목의 말이 좀 저급스럽고 거친 말같지만 표준말이다. 게다가 고대 인도의 고승 달마(達磨 BC528~)승이 20여 년간..
281. 오바마의 “예스 위 캔” “굿 바이”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6) 지난 2009년 1월 21일! 233년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오바마가 대통령에 취임한 날이였다. 그는 대선 중에 “우리는 할 수 있다(Ye..
280. 2017 한국정치, 去彼取此<거피취차>형 되기 소망(下)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5) ‘박-최' 게이트에 온 나라가 3개월여에 걸쳐 분노에 차있다. 그러나 이 분노는 결코 비선조직 최순실에 휩싸인 박 대통령 소행에만 ..
279. 2017 정유년을 향한 소망기도(上)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4) 역사적으로 정유년(丁酉年)엔 거센 도전과 치열한 응전이 있었다. 1597년은 15만명이 넘는 왜군이 쳐들어 와 우리 강토를 유린한 해..
278. 대한민국은 법치국이다. 그런데…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3)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의결서가 적시한 헌법·법률 위반 사유 13건을 모두 심리하겠다고 밝히면서 ‘선별적 심리’..
277. ‘공\'<公>이 ‘사\'<私>를 이기지 못하여…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2) “지금 나라에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한 가지 폐단을 고치려 하면 그것이 또 다른 폐단을 낳고… 이 모두가 공도(公道)가 사정(私情)을,..
276. “어디서, 무엇 하느냐”
지도자, 私(사)를 넘어서야…(1) 지금 우리 국민은 북한의 핵(전쟁) 앞에서 불안(不安)에 쌓여 있다. 역대 정권자(대통령)들의 소홀한 국가방어가 자초한 현실이다. “..
275. 우리 속에 아직 ‘아Q’ - DNA가…?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6)  역사 이래 19세기까지 거의 3,000여 년간 적(敵)에 대한 대응은 “군인들이 어떻게 대열을 짓고 어떤 무기를 사용해야 적(敵..
274. 국가안보에 대한 窮理<궁리> 시점!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5)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핵무장 찬성(58%)이 평화론(반대 34%)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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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풍성한 은혜 주심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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