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1호]  2018년 4월  2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경제칼럼
300. 미국(트럼프)의 정치속성 ( 上 트럼프의 심플리스틱<단..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때다. 여론 추이대로라면 공화당 트럼프 후보는 자질면에서 막말 수준의 부도덕함 때문에 미국의 지도자(감)가 되지 못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았다. 15권이 ..
299. 1876~1946~2017~계속되는 이 분열! - 한국인에..
일본은 1867년부터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을 통해 근대화에 성공하면서 조선과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군사력을 갖게 된다. 마침내 일본의 군함 운요호 함포를 버티지..
298. “우리는 중립(中立)이라는 걸 천명했어요…”- 한국인에..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주변 정세에 국민의 안보(安保)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북한 핵미사일 위협은 임계치에 도달했다. 그에 대비하는 한국 내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297.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下 가쓰라-태프트 밀..
다음은 러·일 전쟁에서 일본의 승리가 굳어져 가고 일본의 조선 침략이 예상될 무렵 ‘조미수호조약’의 당사국인 미국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국무장관에게 한 말이다..
296.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 中 乙巳條約 등) - ..
“북조선 미사일 실패일까?” 일본 모 신문 그것도 호외발행의 톱기사 제목이다. 일본의 지성(知性)으로 불리우는 이 유력자가 왜 ‘호외’까지 발간하며 이같은 소란을 떨까? 일본..
295. 이 수모를 잊으면 한국인 아니다 ( 上 三田渡의 굴복) ..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난데없는 말을 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Korea는 과거 중국의 일부였다.(Korea actally used to be a part of China)” “그가 ..
294. 이스라엘 · 일본은 왜 富强<부강>할까? - 한국인에게 ..
흔히 한반도는 지정학(地政學)적으로 주위 강국 사이에 끼어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들을 한다. 저명한 시카고 대학 존 미어샤이머 교수는 “한국은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293. 문(文) 새 대통령님, 이젠 ‘燒尾(소미, 꼬리를 불태우..
문재인(文在寅) 제19대 대통령 탄생! 실로 위대한 등극이다.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고… 인간적으로 더 이상 자랑스러울 수 없을 것이다. 천하를 다 차지한 기분일 것이다. 그러나 국가최..
292. “광기(狂氣)로 가득하네…” - 한국인에게 고(告)함(3)..
주지하다시피 광화문 광장에는 흉물들이 널려 있다. 세월호 단체의 2~3인용 텐트로부터 대형 천막에 이르기까지 가지각색의 천막들 그리고 “누구 누구를 감방에 집어넣으라”, “○○○가 ..
291.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한국인에게 고(告)함(2)
대선 후보자들이 적폐(積弊) 쟁론을 자제하자고 한 것은 참 잘한 일이다. 그간에 “X 후보는 적폐세력의 지지를 받는다…” “최악의 적폐세력이 X 후보라면 차악은 Y 후보다”라는 등 서로가 ..
Page 4/33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땅끝까지 주님 주신 사명 전하겠.....
항구적 평화회담 되길 기대해 봄.....
우리의 산성되시는 하나님! 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