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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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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경제칼럼
288. 중국- ‘포비아’ 정책은 우리에게..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3) 사드(THAAD)배치를 두고 중국은 한국에 恐慌症(공황증, Phobia, 벌벌 떠는 병증현상)을 주고 있다. 국립발레단의 상하이 행..
287. 정치인들 ‘압솔리지\'를 아시는가( ..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2) 27세의 가난한 독일 청년 마르크스는 산업혁명 당시 영국 한 방적 공장에서 노동을 하며 노동자들의 혹사와 처참한 빈곤상을 보고 ‘..
286. 정치인들 ‘國富論\'을 아시는가( 中 개선)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1) 20세기가 낳은 석학 피터 드러커는 “경제사에서 오래 연속된 시대는 끝났다. 그리고 최근 어느 때에 격변(혁명)에 돌입하면서 좀 위..
285. 정치인들 ‘체-게바라\'를 아시는가( 上 혁명)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0) ‘체 게바라 평전’은 작가 장 코르미에가 10여 년에 걸쳐 ‘체’와 관련된 수많은 일화, 수기, 편지…의 정리, 현장 답사 등을 통..
284. “Korean, 인정<人情>이 없는 국민이다…”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9) 1793년 프랑스에서 있었던 음모 사건 이야기다. 사기성이 있는 라모트 백작부인은 로앙 추기경이 장관자리를 노리고 있음을 눈..
283. 가짜 뉴스속에 사는 한국인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8) 2014년에 “찌라시(위험한 소문)”라는 영화가 있었다. 찌라시는 익명성을 이용해 유포되는 사설정보(지)나 특별증권 소식 등을 알리..
282. “씨불이지 마라. 다 알고 있다”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7) “씨불이다…”라는 제목의 말이 좀 저급스럽고 거친 말같지만 표준말이다. 게다가 고대 인도의 고승 달마(達磨 BC528~)승이 20여 년간..
281. 오바마의 “예스 위 캔” “굿 바이”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6) 지난 2009년 1월 21일! 233년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오바마가 대통령에 취임한 날이였다. 그는 대선 중에 “우리는 할 수 있다(Ye..
280. 2017 한국정치, 去彼取此<거피취차>형 되기 소망(下)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5) ‘박-최' 게이트에 온 나라가 3개월여에 걸쳐 분노에 차있다. 그러나 이 분노는 결코 비선조직 최순실에 휩싸인 박 대통령 소행에만 ..
279. 2017 정유년을 향한 소망기도(上)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4) 역사적으로 정유년(丁酉年)엔 거센 도전과 치열한 응전이 있었다. 1597년은 15만명이 넘는 왜군이 쳐들어 와 우리 강토를 유린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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