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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0호]  2018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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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어디서, 무엇 하느냐”
지도자, 私(사)를 넘어서야…(1) 지금 우리 국민은 북한의 핵(전쟁) 앞에서 불안(不安)에 쌓여 있다. 역대 정권자(대통령)들의 소홀한 국가방어가 자초한 현실이다. “..
275. 우리 속에 아직 ‘아Q’ - DNA가…?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6)  역사 이래 19세기까지 거의 3,000여 년간 적(敵)에 대한 대응은 “군인들이 어떻게 대열을 짓고 어떤 무기를 사용해야 적(敵..
274. 국가안보에 대한 窮理<궁리> 시점!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5)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핵무장 찬성(58%)이 평화론(반대 34%)을..
273. 추락하는 대통령 軟着<연착>시켜야…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4)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렸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검찰과 특검 수사를 수용하겠다.” 대통령 위치에서 쉽게..
公•私 구분 못해 늪에 빠진 대통령을 보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3) 우리는 흔히 조선시대 지도층(Leader)의 공(公)사(私)의 분별없었음을 지탄한다. 그러면 오늘의 지도층은 그들보다 ‘공'‧‘사' ..
271. 회상! 역대 대통령의 국가안보 - 下 <노태우, YS, DJ..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2) 한반도는 남·북한이 체제 대결을 하고 있는 유일한 곳이다. 당연히 북한의 핵개발은 남한의 안보(생존)에 직접 관계가 있다. 그런데 박..
270. 역대 대통령의 국가안보 - 上 <박통(朴統)의 경우>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1) “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한국에서 미국의 지상군을 철수시키겠다….”1975년 미국 대통령 후보였던 카터의 입에서 철군 정책이 발설된 것..
269. 선현(先賢)들의 국가방어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0) 묵자(墨子 BC479-281)는 중국 전국시대에 활약한 사랑의 정치사상가로서 살상의 전쟁은 반대한 방어논자였다. 하지만 전쟁에서 독가..
268. 우리 정치인의 醜(추)- 下 <慕華觀, 모화관>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9) 지난 2014년 7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서울대 강연에서 임진왜란 당시 명(明)의 원군을 거론하며 “좋은 이웃은 돈과도 ..
267. 우리 정치인의 醜(추)- 上 <泥田鬪狗, 이전투구>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8)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M당 초선 의원 6명이 독선적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중국의 관영매체 환추시보는 이들 초선 의원들의 사대(事大)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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