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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3호]  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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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한국의 이데올로기 정치역사관
티 없는 옥(玉)은 없다(2) 우리 사회에 끝없이 계속되는 분쟁(싸움)이 있다. 현대차 노사임금 분쟁이 아니라, 진보vs보수 역사 분쟁이다. 정치역사론자들은 한국사(교과서..
232. 過<과>만 따지는 이데올로기 역사관
티 없는 옥(玉)은 없다(1) “대선 후보들은 흥정의 달인(達人) 링컨에게서 배워라.” 언제인가 미국의 뉴스위크지에 기고된 글이다. 미국 역사가 낳은 위대한 정치인 링컨을..
231. 다스려야 할 중·일에 대한 반감정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6) 오늘날 이슬람의 테러는 주로 서구 국가들이 대상이지만, 근대적인 발전파도를 타는 데 성공하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도 대상이다. 자..
230. 박근혜 대통령, ‘地經學\'<지경학>시대 열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5) 임진왜란을 겪은 지 불과 38년, 조선은 공식 통신사를 일본에 파견한다. 백성 모두가 뼈저린 원한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232. 지금도 종주국 행세하려드는 중국(2)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4)“중국의 왕도(王道)에 그들 스스로 감화되어 조공해왔다….” 중국의 근대혁명가 쑨원(孫文)이 한 말이다. 여기서 그들은 중국의 이웃 국가들 특히 조선을 가리킨다. 즉 조선 스스로 중국을 상국으로 ..
231. 야망에 빠져버린 중국인들(1)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3)청나라 말기 떼강도들이 횡행하던 때다. 중국 화남(華南)의 어느 큰 싸전에 20여 명의 떼강도들이 들이닥쳤다. 주인, 점원들은 모두 떨고만 있는데 열 둬 살 된 사동이 앞에 나서면서 떼강도 두목에..
230. 사악(邪惡)한 일본 우익정치인(2)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2)   히틀러의 나치(Nazi) 만행을 그 당시 독일인들은 정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였다. 철학과 이성의 나라 독일인들은 그 잘못된 판단으로 나치가 인류에 큰 비극을 낳게 한데 대해..
229. 미(謎)스러운 일본인(1)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1)지난 월드컵 축구 한국과 터키 간의 16강전 경기에서 일본은 패배하고 있는 한국을 응원해 주었다. 그런데 이탈리아에전에서는 밀리던 한국이 동점골을 넣는 순간부터 뭔가 불편해 하다가, 한국이 역전..
228. 미래를 보다 중시하는 나라, 미국(2)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10)일본 아베 총리의 지난 미국 국빈 방문 때 있었던 양국 정상회담과 기자회견에서 오바마 미국대통령은 과거문제를 한마디도 입에 올리지 않았다. 심지어 국회의원들은 미국과 전쟁(세계 제2차대전)을 벌..
227. 투지를 높이 사는 나라, 미국(1)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9)다음 대화는 러·일전쟁 발발 무렵 방한한 영국 기자 멕켄지와 조선의 탁지부(조선의 재무부) 대신 이용익이 나눈 대화다. “조선이 멸망하지 않으려면 개혁을 해야 합니다.” “미국·유럽 등과 조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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