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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8호]  2017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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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신앙과지혜
600.한가위 추석 명상
 추석(秋夕)은 중추(仲秋), 중추절(仲秋節), 가배일(嘉俳日)이라고 한다. 추석은 다른 말로 한가위라고도 한다. ‘한’이라는 말은 크다(大)는 뜻과 바르다(正)는 뜻이 함께 ..
598.가을의 기도
가을에는 초조하게 하소서. 얼마 남지 않은 한 해의 시간이 살같이 빠르게 느껴져 게을렀던 마음이 급해지게 하시고 촌음을 아껴 당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가을에는 불안하게 ..
597.실패냐 과정이냐?
다산 정약용은 강진에 18년간 유배 생활을 하였다. 참으로 지루하고 희망을 다 잃어버릴만한 세월이었다. 그러나 그는 절망하지 않고 그 유배 생활 동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
596.신비성 없는 한국교회
한국의 교회는 안팎으로 많은 적들이 있다. 특히 밖으로부터의 이단과 사이비들의 교회 파괴 전략에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반기독교 정서를 가진 언론들의 무차별 공격에..
595.來日과 所望의 회복을 기대하며
우리말 중에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어제와 오늘은 우리말인데 반하여 내일(來日)은 한자어다. 來日(내일)에 해당하는 우리말이 없는 셈이다. 도대체 무엇이..
594.백성이 주인인 나라
대한민국은 대선 후에 무엇이 변했을까? 대통령이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니까 어떤 현상이 발생하고 있나? 감히 대통령 앞에서 “아니오”라고 반론을 제시할 수 없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593.당신 누구세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당신 누구세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반응은 “아니 저를 모르세요? 저 아무개입니다.”일 것이다. ..
592.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의 가사를 쓴 사람은 미국의 엘리자 히윗(Eliza Edmunds Hewitt, 1851-1920) 여사이다. 히윗은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
592.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의 가사를 쓴 사람은 미국의 엘리자 히윗(Eliza Edmunds Hewitt, 1851-1920) 여사이다. 히윗은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
590.천국과 지옥
한 게으름뱅이가 있었다. 그는 너무 게을러서 돈도 잘 벌지 못하고 맡은 일에 충실하지도 못하였다. 그는 몸을 움직이고 누구를 만나 대화하고 무슨 일을 하는 것 자체가 몹시 싫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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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나라와 교회와 민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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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하나되는 중추절 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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