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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0호]  201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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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신앙과지혜
638.신사참배 회개, 조용히 하세요
일제의 극악무도한 식민통치가 절정을 달했던 1938년에 한국의 기독교 각 교단은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결의하였다. 신사참배 결의 80주년을 맞는 올해 이를 참회하는 행사를 벌일 계획이..
637.건강관리도 신앙생활이다
우리 몸에 여러 장기가 있지만 증세가 가장 늦게 발견되는 것이 췌장암이고, 발견이 되었을 때는 거의 사망한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영화배우 패트릭..
636.네가 누구냐?
종교를 religion이라고 한다. 이 말의 어원은 라틴어 religare인데 그 의미는 “거슬러 올라가 묶는다”라는 뜻이다. 신앙생활은 우리의 근원을 캐어 거슬러 올라가서 나를 하나..
635.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비틀즈의 노래 중에는 ‘사랑은 살 수 없어요’(Can’t buy me love)라는 곡이 있다. 긴 가사를 대충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사랑은 살 수 없어. 너에게 다이아몬드도 사 주고..
634.토라와 탈무드
유대인들의 신앙과 생활을 받쳐주는 두 가지의 책이 있다. 하나는 ‘토라’라고 하는 모세오경이고 또 하나는 ‘탈무드’이다. 토라는 서기관이라고 불리는 기록 전문가가 직접 손으로 쓴 ..
633.시간이라는 달란트
인간은 육체라는 질그릇 속에 살고 있다. 흙으로 만든 이 질그릇은 불편하고, 깨지기 쉽고, 상처받기 쉽다. 어떤 그릇은 30년 혹은 50년 혹은 70년, 90년의 시간의 제한을 가지고 있다..
632.풀어야 산다
사람이 세상 살면서 풀어야 할 것이 참 많다.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 감기에 걸린 약골들은 코부터 풀어야 한다. 코가 막히면 숨이 막히니 살 재간이 없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산수 ..
631.너는 여자와 동침함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동성애가 인권이라는 포장 속에서 어느덧 복음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동성애를 위하여 성경을 마구 왜곡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동성애에 대하여 단호하고 분명하다..
630.내가 동성애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지난 5월 17일 장신대 학생 8명이 동성애 깃발을 들고 예배단상에 올라가 사진을 찍었던 사실은 충격을 주고 있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들이 이 사실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함께 적은..
629.아버지의 사랑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이야기’는 사실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해야 옳은 것이다. 그 비유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고, 아버지의 사랑이 주제이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탕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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