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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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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신비성 없는 한국교회
한국의 교회는 안팎으로 많은 적들이 있다. 특히 밖으로부터의 이단과 사이비들의 교회 파괴 전략에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반기독교 정서를 가진 언론들의 무차별 공격에..
595.來日과 所望의 회복을 기대하며
우리말 중에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어제와 오늘은 우리말인데 반하여 내일(來日)은 한자어다. 來日(내일)에 해당하는 우리말이 없는 셈이다. 도대체 무엇이..
594.백성이 주인인 나라
대한민국은 대선 후에 무엇이 변했을까? 대통령이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니까 어떤 현상이 발생하고 있나? 감히 대통령 앞에서 “아니오”라고 반론을 제시할 수 없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593.당신 누구세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당신 누구세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반응은 “아니 저를 모르세요? 저 아무개입니다.”일 것이다. ..
592.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의 가사를 쓴 사람은 미국의 엘리자 히윗(Eliza Edmunds Hewitt, 1851-1920) 여사이다. 히윗은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
592.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의 가사를 쓴 사람은 미국의 엘리자 히윗(Eliza Edmunds Hewitt, 1851-1920) 여사이다. 히윗은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
590.천국과 지옥
한 게으름뱅이가 있었다. 그는 너무 게을러서 돈도 잘 벌지 못하고 맡은 일에 충실하지도 못하였다. 그는 몸을 움직이고 누구를 만나 대화하고 무슨 일을 하는 것 자체가 몹시 싫었다. 자..
589.질그릇에서 금 그릇으로
우리는 모두 인간이 질그릇처럼 연약하고 못난 존재임을 인정하며 살고 있다. 여기에 더 나아가서 자신의 삶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열등감에 빠지고 절망하는 상태로 살아간다. 나는 인생..
588.돈과 권력과 종교
돈과 권력과 종교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서로 협력과 견제를 해야 한다. 돈이 권력과 밀착하거나 권력이 종교를 비호 세력으로 둘 때 타락하게 된다. 한국 사회의 문제는 이 3자의 밀착으..
587.짧은 봄이 아쉽구나!
오는가 하더니 벌써 봄이 가고 있다. 봄이 항상 짧은 계절로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봄은 떠나야 할 겨울이 자리를 비키지 않음으로 많은 시간을 겨울과의 전쟁 속에서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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