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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5호]  2017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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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세상사는 마음먹기 달렸다!
앤드류 매튜스(Andrew Matthews)는 「친구는 돈보다 소중하다」(Making Freinds), 「마음 가는 대로 하라」(Follow your heart) 등 명저를 썼는데 1988년 또 ..
573.색깔의 의미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도 색깔별로 하셨다. 그리고 홍수 심판 종결도 7색 무지개를 통해 선포하셨다. 이 세상이 단색으로 되었다면 얼마나 지루하고 피곤하겠는가. 각종 색깔을 ..
572.2017년:정전협정 64주년
6·25 한국전쟁 발발 후 정전협정은 1951. 7.8.-1953.7.27.까지 765회에 걸친 회담 결과로 나온 것이다. “UN(국제연합)군 총사령관을 일방으로 하고, 조선인민군 최고사..
571.詩로 맞이하는 8월
팔월(August)은 아우구스티누스 황제의 이름을 따서 지은 달이다(August). 줄리어스 시이저(Julius Caesar)의 이름을 딴 7월(July)은 31일이니까 아우구스티누스의 달도 3..
570.감사할 수 있는 특권
에덴동산에는 모든 것이 다 있었다. 아담과 하와는 모든 열매(과일)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고 모든 생물의 작명권(作名權)과 관리권을 갖고 있었다. 다만 선악나무의 열매만 먹지 말라..
569.한명회(韓明澮)
한명회는 조선이 나라를 세우고 뿌리를 내리려할 때 明나라에 가서 조선(朝鮮)이라는 국호를 확정 짓고 돌아온 인물이다. 그는 조실부모하여 어릴 때부터 많은 고생을 하였다. 과거시험에..
568.조 디마지오의 순애보
조 디마지오는 1914년 11월 25일 이탈리아의 시칠리 섬의 이민자 부부에게서 태어났다. 메이저리그 통산 3할 2푼 5리의 타율과 361개의 홈런, 56게임 연속 안타 행진 등의 놀랄 만..
567.오유지족(吾唯知足)
가끔 서각 전시회나 서예전에서 오유지족(吾唯知足/너와 내가 만족하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을 볼 수 있다. “口”를 가운데에 두고 네 글자가 모여 한 개의 글자를 이룬 작품으로 ..
566.결국 자기 하기 나름
마음먹기 따라 다르다. 어느 마을 초입에 작은 오두막을 짓고 사는 한 노인이 있었다. 하루는 어떤 젊은이가 수레에 이삿짐을 잔뜩 싣고 와서는 그 노파에게 물었다. “제가 이 마을로 이..
565.인생여정의 네 가지 지참물
교통수단에는 크게 육상교통(자동차와 기차), 해상교통(선박) 그리고 항공교통(비행기)이 있다. 거리와 개인형편에 따라 골라서 이용할 것이다. 그런데 어느 교통수단을 이용하더라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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