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장로신앙생활
526.일본인이 본 한국인의 특징(I)
한국에서 생활했거나 거주하고 있는 일본 유학생, 주재원 그리고 관광객들에게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보거나 듣거나 경험한 것들을 모아 일본인의 시각에서 본 한국인의 인상을 솔직담백하..
525.환자들을 위한 목회
평소에 별 관심 없이 지나치거나 문병 차 잠깐 드나들던 병원이지만 나 자신이 환자가 되어 입원해보면 건강이 얼마나 고마운지 깨닫게 될 것이다. 입원을 하거나 초상을 치를 때가 심령이..
524.베풀 때 더 조심해야 한다
오른손이 하는 선행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마 6:3) 건국대학교 김도식 교수님으로부터 들은 미담 하나를 소개하고 싶다. 은혜로운 설교 한 편을 듣는 것 같아..
523.몇 가지 행복론
행복은 주관적이고 내면적이다. “~이기 때문에”가 아니라 “~임에도 불구하고”의 정황인 것이다. 영화 ‘엘시드’에선 국외로 추방돼 외로이 방랑하는 로드리고(찰튼 헤스톤)와 그..
522.감동스토리
불행을 겪으면서도 감동을 주고 깨우침을 주는 경우가 있다. 하긴 예수님은 십자가 사형틀에서 모든 옷이 벗겨진 수치스런 사형을 당하면서도 인류를 용서해 인간 구원의 길을 열으셨으며 ..
521.6·25전쟁을 바로 알자
이중근(李重根) 부영그룹 회장이 편저한 「6·25전쟁 1129일」에는 난중일기처럼 1950. 6.25 – 1953. 7. 27까지의 전쟁 일지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1950. 6. ..
520.거룩한 바보 : 김수환 추기경
한국 가톨릭교회의 첫 번째 추기경으로 일하셨던 김수환 추기경(1922 – 2009)은 비단 가톨릭 신자뿐 아니라 한국 국민 남녀노소, 빈부귀천 모두에게 큰 스승이요, 어른이셨..
519.사불삼거(四不三拒)
공직자들의 윤리강령이 더욱 필요해졌다. ‘인간이 가장 영리한 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리석은 존재인가?’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다. 유치원생 정도면 이것이 내 것인지 네 것인지를 ..
518.두 갈래의 인생길
외국출장 중 좋은 것을 보거나 맛있는 것을 먹게 되면 가족들이 생각난다. 그들과 같이 보고 같이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환자가 어떤 약을 사용해 완쾌되었다면 그 약을 선전하고 ..
517.율법적 순종과 복음적 순종
목회자의 설교나 교수의 강의에서 “나를 따르라!”고 할 때는 먼저 자신이 누구를 따르고 있는 가를 제시해야 한다. 지도자가 먼저 하나님과 시선이 일치돼 있어야 그를 따르는 자들도 ..
Page 11/44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2018년, 마무리는 감사와 기.....
12월 첫주, 주님오심을 기다립.....
전장연 성총회 감사! 발전하는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