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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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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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한명회(韓明澮)
한명회는 조선이 나라를 세우고 뿌리를 내리려할 때 明나라에 가서 조선(朝鮮)이라는 국호를 확정 짓고 돌아온 인물이다. 그는 조실부모하여 어릴 때부터 많은 고생을 하였다. 과거시험에..
568.조 디마지오의 순애보
조 디마지오는 1914년 11월 25일 이탈리아의 시칠리 섬의 이민자 부부에게서 태어났다. 메이저리그 통산 3할 2푼 5리의 타율과 361개의 홈런, 56게임 연속 안타 행진 등의 놀랄 만..
567.오유지족(吾唯知足)
가끔 서각 전시회나 서예전에서 오유지족(吾唯知足/너와 내가 만족하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을 볼 수 있다. “口”를 가운데에 두고 네 글자가 모여 한 개의 글자를 이룬 작품으로 ..
566.결국 자기 하기 나름
마음먹기 따라 다르다. 어느 마을 초입에 작은 오두막을 짓고 사는 한 노인이 있었다. 하루는 어떤 젊은이가 수레에 이삿짐을 잔뜩 싣고 와서는 그 노파에게 물었다. “제가 이 마을로 이..
565.인생여정의 네 가지 지참물
교통수단에는 크게 육상교통(자동차와 기차), 해상교통(선박) 그리고 항공교통(비행기)이 있다. 거리와 개인형편에 따라 골라서 이용할 것이다. 그런데 어느 교통수단을 이용하더라도 인..
564.애국자의 길
충무공(忠武公) 이순신의 탄신일이 4월 28일이었다. 최근엔 이순신 리더십이 깊이 연구될 정도로 난세에 나라를 구한 그의 충성과 인간됨에 큰 감동을 받는다. 그는 무인인 동시에 탁월..
563.교황님과 수녀님의 묵상 대화
프란치스코(Pope Francis) 교황님은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간단한 묵상 글을 계속 올리고 계신다. 찬미, 감사, 참회, 청원이라는 기도의 네 가지 요소..
562.치유 테라피(Healing Therapy)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가장 좋은 걸로 인도하길 원하신다. 그 길은 물론 쉬운 일이 아니다. 평탄하지도 않고 짧지도 않다. 또한 에둘러 가는 길도 아니다. 하지만 그 길은 우리가 있어야..
561.쉼 :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삶의 도리를 깨달은 선현들의 글을 읽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축복이다. 이 세상엔 언제나 소음(noise)과 복음(voice)이 혼재한다.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수많은 정보들이 떠오르..
560.세상 사는 이야기
내가 존경하는 선배 중에 율빈(栗彬) 형이 계신다. 개인적으로 끔찍이도 나를 아껴주시고 중요 자료도 챙겨주시며 만날 때마다 건강관리와 나의 부분 대머리(탈모) 걱정까지 해주셔서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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