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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1호]  2018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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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신앙산책
581.넷째 박사를 아십니까
매년 성탄이 돌아오면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먼 곳에서 찾아왔던 동방박사 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런데 사실은 네 사람의 박사가 아기 예수 나신 곳을 찾아 동행하기로 ..
580.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다
옛날 중국 한(漢) 나라 때의 부호(富豪)가 팔십이 넘어 세상을 떠나면서 자손들에게 유언을 남겼다. 유명한 부자인 데다가 장수(長壽)를 누렸다 해서 9일장(九日葬)을 치렀다. 자손들은 ..
579.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미국의 어느 중소도시에 한창 뜨는 30대 후반의 실업가가 있었다. 그 젊은이는 사업에 대한 안목이 대단하여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그가 투자하는 사업은 실패하는 일이 없었다. 그..
578.가난한 이들의 비상연락망
여리고에서 말씀을 강론하시던 예수 그리스도가 많은 무리를 이끌고 동구 밖으로 나가는 소경 바디매오와 마주쳤다. 길가에 앉아 있던 바디매오는 사람들의 수군거리는 소리를 듣고, 방금 지나..
577. 겸손한 종들이 되게 하소서
‘조지 프레드릭 헨델’은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작곡한 18세기 초의 영국의 유명한 작곡가였다. 그 헨델은 특별히 오페라를 작곡하는 데 온갖 열정을 쏟았지만 그 노력에 비해 ..
576. 나라를 시작한 위대한 지도자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매사를 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는 심신이 허약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축복..
575. 광추모연설 도중 찬송 부른 오바마
지난 6월 26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총기난사 희생자 글레멘타 핑크니 목사의 장례식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추모연설을 하던 중 잠시 멈추었다. 그리고는 조용히 찬송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놀라운 은총)’를 부..
574. 찬양의 힘은 참으로 크다
1945년 6월 어느 날이었다. 남태평양의 한 작은 섬에 상륙하기 위해 1200명의 미군 해병대는 3일간이나 밤낮으로 악전고투(惡戰苦鬪)를 했다. 그 섬을 점령 중인 일본군의 반항이 너무 거세었기 때문이다. 20여 명의 전우를 잃었지만 마..
573.증맥아더의 아들을 위한 기도
누구나 자녀들이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 바라는 정도가 보통이 아니어서 자녀의 교육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는 부모가 많다. 자녀를 위해 피땀 흘리는 노고를 오히려 사는 보람으로 여긴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은 한 사람의 예외..
572.증오는 결코 사랑을 이길 수 없다
얼마 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노스찰스턴법원에서 약식재판이 열렸다. 얼마 전, 교회에서 수요 성경공부 도중 백인 우월주의 청년 딜런 로프의 총기 난사로 9명이 죽은 사건의 약식재판이었다. 재판장 대형 스크린에, 구치소에 수감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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