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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3호]  2018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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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신앙산책
567.어머니의 일그러진 얼굴
아들 하나를 키우며 그에게 온 기대를 걸고 고생을 참아가는 어머니 한 분이 있었다. 얼굴이 일그러지고 다리는 절며 보기 흉한 모습을 한 어머니였다. 5학년이 되도록 그렇게도 사랑하는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 볼 수가 없었다. 자기의 보..
566.하나님이 계시잖아요?
1997년 한 방송사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이구원 선교사의 존재가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당시 그는 7세, 입으로 붓을 물고 그림을 그리고, 곰보다 작은 몸으로 공을 굴리는 모습에 많은 사람이 감동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졸업 이후로는 언..
565.암흑기에도 기독교는 선두주자였다
<지금 대한(大韓) 나라 안에 예수교의 신도 수가 십만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저마다 ‘죽을 사(死) 자로 맹세하여 국가의 독립을 잃지 않기로 하늘에 기도하고 동포들에게 권유하고 있다. 그런즉 이것은 대한의 독립에 있어서 ..
564.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였다. 고대 이집트의 석상(石像)들이 진열된 방에 관객 수십 명이 들어서서 열심히 관람하고 있는데 60이 훨씬 넘어 보이는 한 쌍의 노부부가 한 청년의 손을 붙들고 들어섰다. 그 젊은이는 앞을 보지 못하고 ..
563.놀라운 찬양의 힘
1945년 6월 어느 날이었다. 남태평양의 한 작은 섬에 상륙하기 위해 1200여 명의 미국 해병대는 3일간이나 밤낮으로 악전고투했다. 그 섬을 점령 중인 일본군의 반항이 너무 거세였기 때문이다. 20여 명의 전우를 잃었지만 마침내 미군..
562.뉴욕 마라톤의 기적
‘보브 윌랜드’ 미국 병사는 1969년 베트남전쟁에서 박격포탄에 두 다리를 잃었다. 그의 무서운 투병의지로 13년의 병원생활 끝에 담당의사로부터 운동을 해도 좋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는 걷기부터 시작했다. 그가 걷는다는 것은 양손만으..
561.을미년 새 아침에
밝은 해를 보라 / 우리의 기도가 그 곳에 있다/ 무리의 가슴을 뒤흔드는 / 소망을 잉태한 우리의 꿈이여 / 영혼의 나래를 펴서 / 창공을 가르는 우리의 기도여 / 그리고 성령의 뜨거운 불길이여 / 우리의 강렬한 바램이어! / 하나의 응어..
560.생명의 촛불로 살다간 여성
캘커타시 도심 남쪽에 ‘죽어가는 사람을 위한 집’인 ‘니르말 흐리다이’가 있다. 지난 세기 말의 마지막 전설로 불리는 테레사 수녀가 1952년 8월에 세운 ‘사랑의 집’이다. 캘커타에서 평생 인력거를 끌며 생계를 유지하던 ‘시티 오브..
559.암흑기에도 기독교는 선두주자였다
“지금 대한나라 안에 예수교의 신도 수가 수십만에 달한다. 그런데 이들이 저마다 ‘죽음으로 맹세하여 국가의 독립을 위해 기도하고 동포들에게 권유하고 있다. 그런즉 이것은 대한의 독립에 있어서 근본 바탕이 된다.” 1905년 12월 1일자 신..
558.링컨은 평생 독서를 멈추지 않았다
링컨은 대통령이 된 뒤에도 독서(讀書)를 멈추지 않았다. 노예제(奴隸制) 폐지를 두고 치열한 남북전쟁을 치르는 동안에도 밤을 새워가며 책을 읽었다. 그가 평생 읽은 책 가운데 가장 소중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었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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